이룸의 청소년 평전 시리즈 중 18번째 책으로 무소유한 삶을 실천하며 평생 누더기로 정신하신 성철스님의 일대기를 소개하고 있다.
'영원에서 영원으로'라는 화두를 가슴에 품으로 진리를 찾고자 끊임없이 노력하셨던 성철스님의 생애를 소개하고 현대 물질문명에서 살고 있는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는 무엇이며 우리가 추구해야할 진정한 가치와 진리는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만든다.
이기주의와 극도의 물질문명이 만연해 있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타인들을 위한 삶과 동동체적 삶을 말씀하셨던 성철스님의 이야기는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가치관과 방향성을 제시해 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