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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외동아이 이렇게 키웠습니다
글쓴이
엄주하 저
출판사
다독다독
출판일
2020년 8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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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엄주하

초등학교 보건 교사로, 성 인지 감수성을 키우는 성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성 인권 교재 집필과 강의를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상담대학원을 졸업했고, 성교육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연구·개발하여 현장에 적용해 가고 있다.

본인이 성추행을 당한 경험과 근무했던 학교의 아이가 성폭력을 당한 사건 등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제대로 된 성교육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 성교육 자료를 개발하기 시작했으며, 양성평등교육진흥원과 경기대학교 등 성교육 전문기관에서 교육받으며 연구했고 ‘교육 자료전’에서 다섯 차례 수상하기도 했다.

2004년 성상담 사이버 상담교사를 시작으로 보건 교과서 성 영역 집필, 한국양성평등진흥연구원 성폭력 예방 강사, 교육부와 『성폭력 예방』, 여성가족부와 『학교에서의 성인권 교육 핸드북』, 경기교육연수원 『상담을 통한 학교폭력 예방』 중 「성폭력 영역」 집필에 참여했다.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성 인권 교육을 해왔으며, [EBS 다큐프라임]에 성폭력 예방 우수 사례로 출연하기도 했다.

꾸준히 연구 활동을 한 결과 2013년 ‘경기연구년교사’로 선정되어 깊이 있는 성 인권 연구에 몰입할 수 있었으며 학교 성폭력 예방 교육 유공자 여성부장관상을 받았다. 저서로 『성인권으로 한걸음』, 『외동아이 이렇게 키웠습니다』, 『학교 속의 힐링캠프, 보건교사 사용설명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여성을 위한 자기계발
<b>모든 외동 엄마의 고민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과 격려!</br>아이는 미안해하는 엄마보다 당당하고 행복한 엄마를 원한다.</br>외동 엄마의 20년 생생 노하우가 담긴 외동아이 키울 때 꼭 알아야 할 것들!</br></b></br>외동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혼자는 외롭다, 둘은 나아야지』라는 사회적 압력과 시선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또 혼자 놀고 있는 아이를 볼 때마다 사회성 부족을 염려하며 형제를 만들어 주지 못한 데 대해 늘 미안한 마음을 갖는다. 이러한 외동 엄마들의 고민에 대해 저자는 수많은 아동 학자들의 연구를 예로 들며 외동 엄마들의 불안과 걱정을 속시원히 해소하고, 20년 간 외동아이를 기르면서 쌓아온 노하우를 통해 외동의 약점을 강점으로 만드는 양육 철학과 실질적인 비법들을 전한다. 외동 엄마에게 육아는 예습도 복습도 없는 모든 것이 실전인 만큼 아이를 키우면서 좌충우돌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이 책을 참고한다면 든든한 육아 도우미 한 명을 곁에 두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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