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공룡’으로 불리는 10살 은찬이가 공룡을 주제로 쓴 동시
엄마가 은찬이와 소통하며 어린이 눈높이로 그린 공룡 그림
공룡 동시로 만나는 무한한 상상과 모험의 공룡 시대
별명이 ‘김공룡’일 만큼 공룡을 좋아하는 김은찬 어린이가 공룡을 주제로 쓴 동시로 고래책빵 ‘어린이 시’ 제3권입니다. 10살인 은찬이는 태어나자마자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아기 때부터 공룡에 푹 빠져 공룡과 함께 자라났습니다. 자연히 공룡에 관한 지식이 쌓여 갔고 이런 공룡 사랑과 지식은 시로 이어졌습니다.
책은 약 50편의 공룡 동시를 공룡의 특징별로 4부로 나누어 실었습니다. 은찬이가 쓴 동시와 더불어 엄마가 은찬이 눈높이로 몇 편의 동시를 더 했고 시마다 실린 그림도 엄마가 직접 그렸습니다. 공룡에 관한 수많은 책과 놀잇감이 있지만 『공룡 동시』는 공룡을 주제로 어린이가 시를 쓰고 엄마와 협업으로 탄생한 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큽니다.
공룡은 그 자체만으로 어린이들에게 상상의 날개를 달아줍니다. 은찬이 역시도 공룡을 통해 상상의 날개를 달고 그 상상력은 동시로 태어났습니다. 공룡을 좋아하는 어린이라면 은찬이 동시를 통해 공룡을 더 재미있게 만나고, 마치 공룡 시대에 언 것 같은 모험과 환상의 세계도 경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