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들이 사랑하는 푸드 디렉터. 미쉐린 셰프, 소믈리에, 믹솔로지스트, 플로리스트들과 협업하며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있다. 매일 와인을 마시는 와인 애호가이면서 현재 청담동에서 와인 다이닝 바 비놀로지(VINOLOGY)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늘, 양식하다》, 《맛있는 샐러드는 드레싱에서부터》, 《모두의 올리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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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요리
Hello Salad! From Dressing나만의 샐러드를 만나는 시간때로는 간단한 한 끼 식사로, 때로는 푸짐한 식탁의 곁들임 음식으로 늘 사랑받는 샐러드. 샐러드를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드레싱이다. 좋은 재료와 그에 어울리는 드레싱이면 멋진 식탁을 완성할 수 있다!『오늘, 양식 하다』로 쉽고 재밌는 집밥 양식 레시피를 소개했던 정리나 작가가 두 번째 책을 선보인다. 이번 책에도 역시 쉽고 재밌는 레시피와 멋진 사진이 가득하다. 이 책 하나면 어떤 상황에도 꼭 맞는 드레싱과 샐러드를 만들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