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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극지
글쓴이
홍성택 저
출판사
드림앤(Dreamn)
출판일
2013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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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성택

3극점, 2극지를 탐험한 행복한 산악인이다.1966년 3월 13일 경북 구미에서 출생하였다. 용인대학교 유도학과를 졸업 후, 산에 빠져 탐험가의 길로 들어섰다. 미지의 세계에 대한 끝없는 도전으로 초모랑마, 남극과 북극, 베링해협 등지를 탐험해 온전한 기록으로 남겼다. 그의 탐험 일대기를 보면 1993년 에베레스트(8848m) 등정으로 부터 시작해, 1994년 푸모리 북동릉 등반, 남극점 스키도보탐험 극점 등정, 1995년 시샤팡마(8026m) 등정, 1996년 안나푸르나(8,091m)와 다울라기리(8167m) 등반, 1998년 타파피크 등정, 1999년 로체 남벽(8516m) 등반, 2002년 푸모리 동벽(7117m) 등반, 2005년 북극점 스키도보극점 등정, 2007년 로체 남벽, 로체샬 등반, 2008년 에베레스트 남서벽 등반, 2011년 그린란드 북극권 종단(2500km) 성공, 2012년 베링해협 도보횡단 탐험 등이 있다. 한국히말라야클럽 이사, 한국대학산악연맹 이사, 사단법인 국제청소년문화교류연맹 이사, 파고다외국어학원 부평점 대표이사를 역임하였으며, 수상경력으로는 1994년 대한민국 체육포장, 2011년 한국 탐험대상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세계 최초 베링해협 도보 탐험 성공
이것이 진짜 사나이들의 탐험이다!


탐험가가 극지를 정복하고 돌아온 사례는 뜻밖에 많다. 그러나 그 여정을 자세한 기록으로 남긴 탐험가는 드물다. 탐험가 홍성택 대장은 날마다 자신의 체험을 온전한 기록으로 남겼다. 지구온난화현상으로 말미암아 태평양으로 무수히 떠내려가는 빙하, 빙하가 녹아 빙하 위에 호수가 생긴 그린란드, 수십만 년 된 얼음이 녹아 시커멓게 모습을 드러낸 바다 등 탐험가가 아니면 알 수 없는 극지 상황을 인류의 미래를 위해 기록한 것이다.

탐험하면서 겪은 온갖 어려움과 생각지도 못한 난관에 부딪히며 극복한 이야기는 목표를 향한 저자의 뜨거운 입김이 독자의 가슴에 고스란히 전달된다. 그 치열한 체험 기록을 이 책은 생생하게 밝힌다. 그는 탐험을 위해서라면 자신의 전 재산을 바쳐도 아깝지 않다고 말하고, 또 그렇게 남들의 도움 없이 자신의 힘으로 탐험을 떠났다. 자신의 전 재산을 주고도 자신의 모든 기득권을 내려놓고 떠나는 길, 그 길에서 울고 웃은 이야기가 바로 이 책이다.

베링해협, 그린란드, 북극, 초모랑마, 남극의 5극지를 탐험하는 이야기를 5부의 장에 나누어 담았다. 탐험이 좋아 탐험가답게 탐험을 떠난 한 인간이 한없이 겸손한 마음으로 지구 끝까지 걸어간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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