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일본어과 졸업. 일본 나고야대학 수학. 1986년 조선일보에 어문기자로 입사. 2003년 조선일보 협력회사인 (주)어문조선의 설립에 참여하고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대표를 지냄. 현 TV조선 보도본부 전문위원. 지은 책에 『글쓰기, 잘라서 읽으면 단숨에 통달한다』『글, 절대로 그렇게 쓰지 마라』 등이 있고, 옮긴 책에 『가정에서 할 수 있는 10분 논술작문』『논리적인 문장이 자동적으로 써지는 책』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글쓰기 안내서. 신문에 실린 명문과 비문을 분석하며 문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이끈다. 26년간 신문사 어문기자로 일한 저자는 남의 글을 고치고 다듬으면서 그 중 유의미한 것들을 오려 파일에 붙여두고 수시로 생각을 적어왔다. 그 두꺼워진 파일의 내용을 정리하고, 저자가 신문을 만들면서 터득한 갖가지 글쓰기 지식이 이 책에 담겨 있다. 총 140개의 항목을 통해 다양한 문장 기술을 다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