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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몸과 마음이 행복한 펜션 부자들
글쓴이
구선영 저
출판사
예담
출판일
2013년 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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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구선영

국내 최초 주택종합월간지 <주택저널>에서 15년간 취재 기자로 활동했다. 전국의 다양한 주거현장을 누비고 다니며 집과 라이프스타일의 관계성을 목격하고 글에 담아왔다. KBS1 라디오 <생방송 토요일 아침입니다> ‘전원생활 가이드’에 고정출연 중이며, 한국경제TV <행복한 은퇴 투자 가이드>에 출연했다. 지은 책으로는 《건물주가 되는 첫걸음, 상가주택 짓기》 《몸과 마음이 행복한 펜션부자들》 《성공하는 도시형생활주택 실전사례집》 등이 있다.

저자는 소규모 부동산 개발 스토리에 관심이 많다.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개발 사례를 취재하며 성공 포인트를 섭렵했지만 정작 자신은 부족한 자금 때문에 실천하지 못했다. 그러던 중 한 건축가의 도움으로 공동투자를 통한 부동산 개발에 참여하면서 공동투자 가이드 책을 내기로 결심했다. 저자는 부동산 재테크의 다른 이름은 부동산 개발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동산의 숨은 가치를 발견하고 새로움을 창작해 얻는 수익은 투자자의 자산뿐만 아니라 행복도 증진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펜션 재테크로 행복한 세컨 라이프를 시작하라!

국내 대표적인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가 자사 사이트 이용자들의 검색어를 분석한 결과, 2012년 한해를 통틀어 가장 높은 빈도의 검색어가 ‘전원주택’이었다. 2011년 11위에 머물던 전원주택이 수년간 1위를 지키던 ‘전세’를 제치고 검색어 1위에 오른 것이다. 아무리 요즘 최악의 불경기라고 해도, 집을 투기의 대상이 아닌 삶의 공간으로 인식하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몸과 마음이 힐링될 수 있는 전원생활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음을 보여준다. 더군다나 여기엔 전원주택의 펜션화가 많은 기여를 했다. 즐겁고 여유롭게 일하면서 수익도 동시에 보장받는 사업이 바로 펜션 사업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펜션 사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선사하고, 펜션 재테크로 세컨 라이프를 시작하고 싶은 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책이다. 그리고 단순히 로망만을 보여주는 게 아니라, 펜션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펜션 사업 준비 단계부터 운영, 유지 단계까지 필요한 것들을 꼼꼼하게 짚어주는 책이다.

저자소개

저 : 구선영
수년간 여러 잡지사에서 좌충우돌 사회초년생 시절을 보내다가, 2002년 봄, 국내 유일, 국내 최장수 주택종합정보지인 월간 과 인연을 맺으면서 주거전문 기자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후 11년간, 구룡마을 비닐하우스촌부터 초고층 아파트, 전원주택, 국내외 친환경주택, 수익형부동산, 도시형 생활주택(1인 주거), 타운하우스, 평창동의 대저택에 이르기까지, 현존하는 다양한 주거현장을 누비며 대한민국의 주거·부동산 현주소를 만났다. 그러면서 정형화된 도시 주거 방식 탈피와 재테크의 대안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는데, 수많은 펜션지기들을 취재하면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펜션은 더 이상 은퇴 후 경제적으로 넉넉한 이들만 뛰어드는 사업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30~40대 월급쟁이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기 위해 시작하고 있다. 다만 그들은 과감한 용기와 치밀한 준비로 여유로운 생활과 수익 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그들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이 책 《몸과 마음이 행복한 펜션 부자들》에 담았다. 출간한 책으로 《살기 좋은 전원주택》 《성공하는 도시형 생활주택 실전 사례집》 등이 있다. 앞으...수년간 여러 잡지사에서 좌충우돌 사회초년생 시절을 보내다가, 2002년 봄, 국내 유일, 국내 최장수 주택종합정보지인 월간 과 인연을 맺으면서 주거전문 기자의 길로 접어들었다. 이후 11년간, 구룡마을 비닐하우스촌부터 초고층 아파트, 전원주택, 국내외 친환경주택, 수익형부동산, 도시형 생활주택(1인 주거), 타운하우스, 평창동의 대저택에 이르기까지, 현존하는 다양한 주거현장을 누비며 대한민국의 주거·부동산 현주소를 만났다. 그러면서 정형화된 도시 주거 방식 탈피와 재테크의 대안은 무엇일까 고민하게 되었는데, 수많은 펜션지기들을 취재하면서 그 답을 찾을 수 있었다. 펜션은 더 이상 은퇴 후 경제적으로 넉넉한 이들만 뛰어드는 사업이 아니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30~40대 월급쟁이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꿈꾸기 위해 시작하고 있다. 다만 그들은 과감한 용기와 치밀한 준비로 여유로운 생활과 수익 보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그들을 통해 얻은 노하우를 이 책 《몸과 마음이 행복한 펜션 부자들》에 담았다. 출간한 책으로 《살기 좋은 전원주택》 《성공하는 도시형 생활주택 실전 사례집》 등이 있다. 앞으로도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다양한 주거·부동산 문제에 대해 숲을 보는 안목으로 혜안을 내놓을 수 있는, 제대로 된 전문기자가 되고 싶다.
사진 : 왕규태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고 그후 25년간 사진기자로 활동했다. 1995년부터 주택저널에 몸담으면서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한옥, 문화재, 주택, 마을, 도시를 기록했다. 《두 남자의 집짓기》 《살기 좋은 전원주택》 《성공하는 도시형 생활주택 실전 사례집》 등 다수의 단행본 사진 작업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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