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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늘이라는 예배
글쓴이
티시 해리슨 워런 저
출판사
IVP
출판일
2020년 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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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티시 해리슨 워런

미국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북미 성공회 사제다. 미국 IVF 캠퍼스 사역자로서 대학원생 및 교직원 사역을, 여러 교회와 비영리단체들을 통해 빈곤층과 중독자들을 위한 사역을 오랫동안 해 왔다. 현재 피츠버그 승천교회의 소속 목회자이자 작가로 일하고 있다.

Christianity Today, CT Women, Art House America, Comment Magazine, The Well, Christ and Pop Culture, The Point Magazine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쓰고 있으며, 첫 번째 저작인『오늘이라는 예배』는 ‘2018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올해의 책’에 선정되었다. 집 안 곳곳에 짝이 맞지 않는 양말과 포크가 있고 온갖 책들로 가득 찬, 지은 지 백 년이 넘은 집에서 남편 조너선, 어린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의종교
크리스채너티투데이 2018 올해의 책 선정!

“무덤덤한 일상에 생명의 빛깔을 입혀 주는 책이다.” _김영봉 『사귐의 기도』 저자

“이 작고 위대한 책은 성령이 우리를 거룩하게 만드시는 성화의 장, 곧 일상을 비추는 특별한 빛이다.” _제임스 스미스 캘빈 칼리지 철학과 교수, 『하나님 나라를 욕망하라』 저자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것은 거대한 사상이나 대단한 표어가 아니라 결국 날마다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습관들이다. 우리는 매일의 습관을 바꿈으로써 인생 전체에 걸쳐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리스도인답게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저자는 무의미한 반복처럼 보이는 일상생활의 여러 사소한 순간들(잠에서 깨는 순간, 이 닦기, 열쇠를 잃어버린 아침, 이메일 확인 등) 속에서 어떻게 예배자로 살 수 있는지에 대한 신학적 통찰을 제공한다. 예전, 예배, 의례, 영성 훈련 같은 특별해 보이는 단어들도 결국은 평범한 요소들, 평범한 사람들을 통해 이루어진다. 우리 삶의 어떤 부분도 거룩하지 않은 곳은 없다. 심지어 일상의 가장 지저분하고 불쾌한 자리에서도 예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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