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에서 도시계획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동아대학교 스마트거버넌스 연구센터 전임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주요 관심분야는 환경정책, 갈등관리, 거버넌스 등으로 최근에는 시민참여에 기반한 정책수립 및 사회문제 해결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사회
『삶의 철학으로서 인문학』은 2013년 8월 3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린 석학과 함께하는 인문강좌 제6기 “사람과 삶, 세상을 잇는 인문학”에서 발표한 내용을 구성한 책이다.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인문학, 사람을 자연 이상으로 보는 철학, 디지털정보사회에서 인간성 실현 등을 다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