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절반의 실패
글쓴이
이경자 저
출판사
걷는사람
출판일
2020년 7월 3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경자

1948년 강원도 양양에서 출생했다. 서라벌 예대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으며 197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소설 「확인」이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1988년 여성 문제를 본격적으로 다룬 소설집 『절반의 실패』로 당시 사회에 큰 충격과 반향을 일으켰으며, 이후 독립적 인격체로서 여성의 근원성을 깊이있게 성찰하는 작품들을 선보여왔다.소설집 『할미소에서 생긴 일』, 『꼽추네 사랑』, 『살아남기』, 연작소설집 『절반의 실패』, 장편소설 『혼자 눈뜨는 아침』, 『사랑과 상처』, 『情은 늙지도 않아』, 『그 매듭은 누가 풀까』, 『계화』, 『천 개의 아침』, 『빨래터』, 『순이』, 『세 번째 집』, 산문집 『반쪽 어깨에 내리는 비』, 『이경자, 모계사회를 찾다』, 『남자를 묻는다』, 『딸아, 너는 절반의 실패도 하지 마라』, 『시인 신경림』등이 있다. 올해의여성상, 한무숙문학상, 제비꽃서민문학상, 아름다운 작가상, 고정희상, 현대불교문학상, 가톨릭문학상, 민중문학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7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확인」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한 이경자 작가의 문제작 『절반의 실패』가 걷는사람에서 복간된다. 이 소설집은 1988년 처음 출간되어 우리 사회에 큰 충격과 반향을 일으켰고, “다양한 측면에서 여성문제에 접근해 들어가서 그 실상을 생생히 폭로”했다는 평을 받았다. 이 소설집은 출간 다음 해 KBS 2TV 수목 미니시리즈로 제작되었다. “사회적으로 불합리하고 부당한 대우를 받는 여성의 문제를 다루고 있어” 여성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었고, 그 인기에 힘입어 8화로 계획됐던 드라마를 4화 연장하여 성공적으로 끝을 맺었다. 방영 중에는 “극단적이며 지나치다”는 이유로 ‘방송위원회심의소위원회’로부터 주의 조치를 받는 해프닝도 있었다. 『절반의 실패』에 수록된 열두 편의 단편은 ‘고부간의 갈등’ ‘독박 가사와 육아’ ‘가정 폭력’ ‘남편의 외도’ ‘혼인빙자간음’ ‘성 착취’ ‘여성의 성적 소외’ ‘빈민 여성의 문제’ 등 여성문제의 상당수를 다룬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