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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의 창문을 열라
글쓴이
최성은 저
출판사
두란노
출판일
2020년 8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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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최성은

기도의 눈물이 메마르지 않는 중보자로 기억되기를 바라는 저자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성경 지식과 열정을 소유한 리더다. 겸손한 삶의 태도와 인격적인 나눔, 소외된 이웃을 향한 특별한 사랑을 가지고 주변을 돕는 따뜻한 섬김의 본을 보인다. 어느 곳에서나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이며, 교회 개척부터 미주 2세 청소년 및 청년 사역과 다민족 사역을 감당한 목회자다.

저자는 한국 침례신학대학교(B.A.) 졸업 후 1995년 미국으로 건너가 미국 남침례신학대학원(The South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학위(M.div.)와 ‘존 스토트의 복음주의 사역과 신학’에 대한 논문으로 철학박사학위(Ph.D.)를 취득했다. 미 남침례교단 소속 미국 국내 파송 선교사였던 그는 내쉬빌 다리놓는교회를 개척, 다운타운 노숙자 사역을 하였고, 국제 KOSTA 강사 및 이사, 미드웨스턴 침례신학교 겸임교수 등을 역임했다. 미국 타코마제일침례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긴 뒤,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2019년부터 지구촌교회 3대 담임목사로 사역하고 있으며, 지구촌미니스트리네트워크(GMN) 대표와 사단법인 지구촌사회복지재단 대표이사로 그리고 한국과 국제로잔 이사, 복음과도시 이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 《생수를 마셔라》, 《예배의 창문을 열라》, 《하늘 문을 여는 기도》, 《온전한 연결》(이상 두란노), 《뉴노멀 시대의 그리스도인》, 《살기 위해 울라》(이상 생명의말씀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포스트 코로나,
어떻게 예배하고 어떻게 회복할 것인가?


예배 형식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격랑 속에서 출렁이고 있다.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모이기’가 사회에 부담을 주고 있다. 이때 우리는 어떻게 예배하고, 어떻게 기도하며, 우리의 신앙을 어떻게 회복해야 하는지 고민이 깊어진다. 저자는 신앙생활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이 되는 것이 예배라고 말한다. 이 책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예배와 신앙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그것을 회복하는 방법을 들려준다. 더 나아가 흩어지는 삶 속에서 참된 예배자의 삶이 무엇인지 구약과 신약을 관통하여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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