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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똑똑한 나를 만드는 철학 사용법
글쓴이
오가와 히토시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20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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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가와 히토시

1970년 교토 출생. 철학자ㆍ 야마구치 대학 국제 종합과학부 교수. 교토 대학 법학부 졸업, 나고야시립대학 대학원 박사 후기 과정 수료. 박사(인간 문화)

이토추 상사의 영업사원, 프리터, 공무원(나고야 시청)으로 일한 이색적인 경력이 있다. 도쿠야마 공업 고등전문학교 준교수, 미국 프리스턴대학 객원 연구원 등을 거쳐 현직에 있다. 대학에서 과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교육을 연구 중이며, 곳곳에서 ‘철학 카페’를 개최하는 등 시민을 위한 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TV를 시작으로 각종 미디어에서 철학을 보급하고 있다. NHK ㆍ E 텔레비전의 《세계의 철학자에게 하는 인생 상담》, 《로치와 어린양》에서는 지도와 자문역할을 했다. 비즈니스용 철학 연수에도 힘쓰고 있다. 전문 분야는 공공철학, 실천 중심의 철학.

다양한 저서가 있으며, 베스트셀러인 《일주일 사이에 갑자기 머리가 좋아지는 책》이나《도라에몽으로 철학하기》, 《망설이지 않고 좋은 선택을 하는 사람이 머리를 쓰는 방법》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0권 이상을 출판했다. 유튜브 〈오가와 히토시의 철학 채널〉 에서 소통 중이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왜 똑똑한 사람들은 철학을 공부하는 걸까?”
일본의 대중철학자 ‘오가와 히토시’가 알려주는
정보 과잉 시대에 사고, 기획, 문제해결 능력을 높이는 법

방대한 분량의 문서를 단숨에 읽어낼 수 있다면? 최소한의 시간으로 전체 맥락을 파악할 수 있다면? 다양한 삶의 문제를 폭넓게 고민하고 해결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정보 과잉의 시대를 맞아 우리는 스마트폰 하나로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정보와 지식을 찾아내고 끊임없이 새로운 세계에 접속한다. 편리함에 빠져 점점 생각하는 일을 멀리하고 ‘나의 생각’이 아닌 ‘타인의 생각’에 따라 행동할 때가 많다. 어떻게 이 불확실한 시대에 지적 능력을 키워 현실에 단단히 발붙이며 살아갈 수 있을까.

일본에서 주목받는 대중철학자인 오가와 히토시는 삶과 비즈니스 현장에 바로 적용 가능한 철학적 사고법을 알리기 위해 애써왔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 일반 대중들도 쉽고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는 『똑똑한 나를 만드는 철학 사용법』을 집필하였다. 정말 옳은 것이 무엇인지 찾고자 할 때 데카르트는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는 ‘자문자답 공부법’을 사용했고, 새로운 관점에서 대상을 살펴보려 할 때 칸트는 ‘일상 루틴 공부법’을 사용했다. 역사상 뛰어난 철학자들은 모두 자신만의 공부법을 갖고 철학을 탐구해왔고, 생각의 차원을 높여 자신을 한 단계 상승시켰다. 현실에 단단히 발을 붙인 철학 개념으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사고력을 3배로 끌어올려 다양한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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