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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나리와 아기별
글쓴이
마해송 저
출판사
문학과지성사
출판일
2013년 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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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해송

아동문학계의 큰 별이라 불리는 아동문학가, 수필가. 1905년 개성에서 출생했다. 보성고등보통학교를 다니다 1920년 동맹휴학사건으로 중퇴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니혼대학 예술과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 일본 종합 교양지 『문예춘추』 초대 편집장을 지냈고 1930년에는 직접 『모던일본』을 창간해 언론 활동을 했다. 1923년부터 동화를 쓰기 시작했고, 극단과 함께 지방을 돌며 어린이를 위한 공연도 했다. ‘색동회’에 가입해 본격적으로 어린이 문화 운동을 하면서 『어린이』 지에 동화를 꾸준히 발표했다. 1935년까지 많은 중단편을 발표했고, 광복 후에는 장편 동화에 주력했다. 지은 책으로 『해송 동화집』 『토끼와 원숭이』 『떡배 단배』 『모래알 고금』 『멍멍 나그네』 자전적 수필집 『아름다운 새벽』 『요설록』 『오후의 좌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한국 아동문학 최초의 창작동화 작가였던 마해송의 단편동화들이 『바위나라 아기별』이란 제목으로 단편집으로 묶여 출간 되었다. 마해송 선생은 한국 아동문학 개척에 기여한 1세대 아동문학가이자 수필가로써 개성과 문학성이 강하게 표출된 새로운 동화를 발표하여 이 땅에 창작동화의 길을 열은 작가이다. 하지만 그동안 그의 문학에 대한 연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대부분 그의 작품집이 절판 되면서 그의 글을 제대로 접할 기회가 쉽지 않았다. 이에 문학과 지성사에서는 2011년 '마해송 전집' 편집 위원회를 구성하여 2년만에『바위나라 아기별』을 첫 출간 하였다.
『바위나라 아기별』은 이제까지 나왔던 마해송 작가의 모든 단편 작품을 모아 한 책에서 감상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개별 작품마다 그 연도와 출처를 보기 쉽게 정리하거나 설명이 필요한 작품에는 각주를 달아 사료적 가치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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