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영어 모국어화 훈련법
글쓴이
최재화 저
출판사
CHOIS LAB(최재화어학연구소)
출판일
2013년 6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최재화

중학교 졸업 후 부모님의 부드러운(?) 권유로 눈물을 머금고 미국의 사립고등학교 The Cambridge School of Weston로 진학 유학생활을 시작했다. 고등학교 시절 우수한(?) 성적과 함께 질풍노도의 시기를 보낸 후 Northeastern 대학에서 독하게 마음을 먹고 죽도록 공부하였다. 미국생활 중 나름 뜻한 바가 있어, 한국에 돌아와 정치학을 공부하게 된다. 군대에서 부대지휘관들의 협박(?)때문에 본의 아니게 영어강의에 입문(?)하면서 영어교육자로서의 천성을 발견하고 영어교육자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게 된다. 졸업 후 군대, 기업, 학교 등 다양한 곳의 다양한 사람들에게 영어강의를 하면서 한국의 영어교육현실에 참담함을 느끼게 된다. 주로 기업임원 및 무역종사자, 조기 유학 준비생 등을 대상으로 말하기, 쓰기(에세이) 등 실전에 필요한 분야에서 강의를 진행했는데, 우연히 조카들을 통해 우리나라 영어학원의 교육적 폐해를 보게 된다. 이후 송도에 어학원을 개원하고 초 · 중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소리기반, 쓰기기반 두 가지 방향에서 영어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현재 영어교육 컨설턴트이자 초이스 콤보 잉글리시 대표로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를 잘 하는 것과 모국어처럼 쓰는 것의 차이는 무엇일까?

영어 학습법 안내서. 반복과 훈련을 통해 초/중급 학습자들이 영어를 제2의 모국어로 만드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한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한국인도 영어를 모국어처럼 쓰는 것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이를 위해 필요한 것은 '모국어화의 의미와 영어의 정체를 아는 것, 그리고 적절한 재료로 실행하는 반복 훈련 뿐'이다.

저자가 제안하는 영어 학습법은 미국 드라마와 소설만 있으면 실행할 수 있다. 이 책은 구체적인 학습법을 알려주고, 영화나 미국 드라마를 활용하는 것에 대한 각종 의문점을 풀어준다. 단순히 반복해서 보고 들으라는 조언 대신, 집중해야 할 부분들을 짚어주며, 영어자막과 한글자막에 관한 오래 된 설왕설래도 명쾌하게 정의해 준다. 또한 대부분의 영어학습자들이 갖고 있는 자유롭게 말하기와 쓰기에 대한 강박증을 털어내 버릴 수 있는 합리적인 방법과 근거를 표와 그림을 통해 제시해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