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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 철학
글쓴이
남경태 저
출판사
휴머니스트
출판일
2020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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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남경태

대표적인 인문학 전문 번역가이자 저술가이다. 그는 학문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듦으로써 국내 대중 교양서의 새 지평을 열었다. 20여 년의 작가 생활 동안 39권의 저서와 106권의 번역서를 세상에 내놓았고, 2014년 별세했다.

‘종횡무진 인문학자’, ‘우리 시대 최고의 르네상스맨’, ‘종합 지식인’이라는 그의 별칭이 말해주듯 그가 전하는 지식의 세계는 넓고 풍요롭다. 과거와 현재, 동양과 서양, 역사와 철학을 종횡무진한 그의 책들은 독자들에게 경계 간의 울타리를 허물고 인문학이라는 숲을 볼 수 있도록 돕는다. 평생 읽고 쓰는 삶을 살며 혼자 공부하는 것의 즐거움과 자유로움을 누려온 그이기에, 지금 ‘혼자 공부’하려는 이들에게 그의 책은 든든한 안내자가 되어줄 것이다.

지은 책으로 《혼자 공부하는 이들을 위한 최소한의 지식: 역사》, 《개념어 사전》, 《한눈에 읽는 현대 철학》, 《철학 입문 18》, 《종횡무진 한국사 1, 2》, 《종횡무진 서양사 1, 2》, 《종횡무진 동양사》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30년 전쟁》, 《페다고지》, 《비잔티움 연대기 1~6》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철학 가이드


남경태는 방대한 지식을 섭렵하고 쉽게 풀어냄으로써 누구나 인문학을 공부할 수 있도록 마중물을 부어놓았다. 역사와 철학, 서양과 동양, 고대와 현대를 넘나드는 그의 책은 혼자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필수적인 가이드다.
-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제로 편』 작가 채사장

지식의 고수 남경태가 서양철학의 방대한 역사를 독특한 시선과 명쾌한 필력으로 흥미롭게 풀어낸다. 도서관도 인문학 강연도 가기 어려워지는 시대, 혼자 공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생각을 길러주는 데 철학만큼 좋은 것은 없지만 막상 공부하려면 곧잘 어려움을 느낀다. 이 책은 철학을 알고 싶은 누구라도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적의 입문서이자, 혼자 공부할 때 곁에 두어야 할 최소한의 철학 가이드다. 평생 읽고 쓰며 ‘혼공’의 달인이 된 저자를 따라 ‘생각의 역사’를 따라가다 보면 철학의 재미와 쓸모를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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