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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스님 마음 토닥 ‘그래도 괜찮아’
글쓴이
마가 저
출판사
마이북클럽
출판일
2020년 7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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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가

중앙승가대학교를 졸업한 후 속리산 복천암선원을 시작으로 미얀마, 프랑스, 인도에서 수행을 했다. 마음속 근심 걱정을 놓아버리고 ‘지금 이 순간’ 행복할 수 있는 자비명상의 세계로 안내하기 위해 2002년 공주 마곡사에서 ‘자비명상 템플스테이’를 개최하는가 하면, 2003년부터 2011년까지 중앙대학교에서 <내 마음 바로 보기>라는 수업을 맡아 ‘1초 만에 수강신청이 마감되는 스님’으로 유명했다. 최근까지 한국마음치유협회 회장과 동국대학교 정각원 교법사로 있으면서 서로 소통할 수 있는 지혜와 사랑을 전하는 데 온 힘을 기울여왔다.

현재 (사)자비명상 이사장으로 있으며, 다음세대희망본부 불교위원회 대표와 한국명상지도자협회 지도교수를 겸하고 있다. 또한 BBS불교방송 TV <마가 스님의 마음톡, 그래도 괜찮아!> 마음토크 진행자로 시청자들과 함께 웃고, 슬픔을 나누고, 서로를 응원하는 치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마음충전』, 『마음을 바꾸는 100일』, 『내 마음 바라보기』, 『알고보면 괜찮은』, 『내 마음 바로보기』, 『내 안에서 찾은 붓다』 등 마음 명상에 관한 책을 다수 펴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마가스님의 마음 토닥 ‘그래도 괜찮아’』 아픈 마음을 감싸주는 치유 메시지
감정을 다스리는 명상 지침서, 거친 삶에서 괜찮다며 다독이는 책.
마음의 용기를 북돋는 인생의 지혜를 터득해보자


이 책은 격한 감정을 다스리는 명상 지침서이며, 아픈 마음을 감싸주는 따듯한 책이다. 일상에서 쉽게 배워 바로 써먹는 명상법을 소개한다. 그저 숨 한번 돌리면 마음이 편해지는 자기 가이드 명상(Self-Guided Meditation)이다.

‘명상’. 스트레스 해소에 명상을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다만, 명상이라는 단어가 그다지 쉽지도 편하게 다가오지도 않는다. 다리를 휙 꼬아 가부좌를 트는 모습이 퍼뜩 떠오른다. 요가 동작으로 몸을 동그랗게 만드는 모습도 그려진다. 마가 스님은 그저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그저 숨을 ‘후’하고 길게 내뱉으면 충분하다고 설명한다. 한숨을 내뱉는 현상을 핀잔할 일이 아니라며, 자연스럽고 당연한 신체 반응이라고 웃음을 짓는다. ‘숨’을 수차례 반복하면 마음이 금세 편해진다고 강조한다.

살면서 어려움에 부딪힐 때마다, ‘그래도 괜찮아’, 마가 스님이 크게 외친다. 넘실대는 감정의 파도를 헤치고 안전한 육지에 도착할 때까지 마가 스님이 ‘그래도 괜찮아’하며 격려와 응원 메시지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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