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소설가. 일본의 웹소설 사이트 ‘소설가가 되자’에서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를 연재하며 데뷔. 해당 작품의 인터넷 연재를 마치고 서적판을 새로이 집필하면서 동시에 관련 미디어믹스 시나리오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오사카에 살고 있는 샐러리맨. 공모전에 응모하고자 소설을 쓰기 시작했지만, 끈기가 없어서 단념. 문득 결심한 바가 있어서 ‘소설가가 되자’에 연재를 시작하여 지금에 이르렀음.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제국과의 전투에서 승리를 거둔 리무루였지만, 루드라의 몸을 빼앗은 미카엘, 요마왕 펠드웨이의 암약과 귀찮은 문제는 아직도 남아 있었다. 리무르가 싸웠을 때, 그 뒤편에서 일어났던 지하미궁 라미리스 방어전도 여전히 불안함을 부추겼다. 그렇지만 궁지에서 벗어났으므로, 이걸 기회로 리무루는 부하들과 면담을 하기로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