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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 어떻게 되었을까?
글쓴이
조재형 저
출판사
캠퍼스멘토
출판일
2020년 7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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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재형

세바시 PD 대학에서 커뮤니케이션학을 공부했으며 8년간의 기자 생활을 거쳐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서 강연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16년 차 착실한 딴짓러. 회사 바깥에서 사진을 찍으며 글을 쓴다. 그러니까 아무튼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이다.

대학생 때 떠난 미디어봉사단 활동을 통해 미디어가 가진 교육적인 힘을 처음 체감했다. 이날의 경험은 MZ세대를 위한 뉴스 콘텐츠 기획과 지식 정보 콘텐츠를 기획하는 프로젝트로 이어졌다. 일터 밖에서는 사진을 찍고 글을 쓰며, 때때로 강연을 나서기도 한다.

그저 좋아서 한 딴짓.
재수를 거친 입시에 질려, 하고 싶은 건 다 해보겠다는 각오로 대학 생활을 했다. 캠퍼스에서는 학생대표와 동아리 창립 멤버로, 캠퍼스 밖에서는 24가지 대외활동을 하며 꿈을 찾아다녔다. 대학교 재학 중 내셔널지 오그래픽 사진공모전에 수상한 뒤 세상의 다양한 시간을 나름의 시선으로 기록하고 있다.

작정하고 한 딴짓.
만인의 꿈을 지지하고 싶은 사람. 진로 교육이란 것이 미비하던 시절, 학교에 느낀 분노와 아쉬움을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전환하기 위해 분투 중이다. 《PD 어떻게 되었을까?》, 《유튜브 크리에이터 어떻게 되었을까?》, 《기자 어떻게 되었을까?》를 집필했고, 전국을 돌며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이 책 《하우 투 딴짓》이 많은 사람들에게 ‘내가 원하는 성장’의 영감이 되기를 바란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지금까지 이런 직업 가이드북은 없었다!
“대한민국 각 분야 최고의 PD들이 청소년의 관점으로
자신이 걸어온 길을 이야기해 준다.”

『PD 어떻게 되었을까?』는 엄마 아빠도 모르고 선생님도 몰랐던, PD 6인이 말하는 진짜 PD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허진호, 오원택, 김민태, 이나은, 엄수경, 정다훈 대한민국 최고의 PD 6인의 커리어패스를 통해 리얼 PD 이야기를 들어본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 수는 매년 60만 명, 30대 대기업 한 해 공채 규모는 2만 명, 중고등학교 한 반 정원은 30명. 결국, 한 반에서 대기업에 들어갈 수 있는 학생은 단 1명. 이제까지의 교육은 공부 열심히 해서 SKY 대학에 가고 대기업에 들어가는 것을 최고로 여겨왔다. 그러나 획일화된 출세 가도를 달리며 현실과 타협하고 순응하다 보면 자신의 색깔을 잃어버리게 된다. 100명이 한 곳을 향해 달려가면 단 한 명만이 1등이 될 수 있지만, 100명이 각자의 지향점을 향해 달려가면 세상에 단 하나뿐인 1등 100명이 탄생한다. 이 책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직업들을 소개하고 그 분야 최고의 전문가가 된 6명을 인터뷰한 책이다. 이미 남들이 간 길을 가기보단 자신이 진정 원하는 길을 걸었고, 그런 순간들이 모이고 모여 각 분야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전문가들의 일화를 최초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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