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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쇼터
글쓴이
알렉스 수정 김 방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20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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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알렉스 수정 김 방

“일 잘하는 사람은 일만큼 휴식시간도 소중하게 관리한다. 그들은 의도적인 휴식을 취한다.”

실리콘밸리에서 미래학자이자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실리콘밸리 싱크탱크 스트래티직 비즈니스 인사이트 등에서 일했고, 스탠퍼드와 옥스퍼드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정부 및 포춘 500대 기업과 20여 년 동안 일하고 있으며, CIA부터 구글까지 다양한 기관에서 강연한다.

세계 12개국에서 번역된 전작 《일만 하지 않습니다(REST)》가 개인적 차원에서 휴식의 힘을 다뤘다면, 이번엔 조직 차원에서 휴식과 생산성의 상관관계를 연구하며 근무시간 단축제의 효용성을 본격적으로 다뤘다. 이를 위해 전 세계 100곳이 넘는 기업들을 직접 취재하였고, 일하는 시간을 줄이는 것이 개인과 조직 모두 윈윈하는 전략임을 증명했다.

Twitter/Instagram: @askpang
홈페이지: strategy.rest

책 소개

분야경제
포스트 펜데믹,
일하는 공간뿐 아니라 시간도 바뀐다

신간 『쇼터: 하루 4시간만 일하는 시대가 온다』는 올 3월 미국에서 먼저 출간됐다. 원제는 『SHORTER: Work Better, Smarter, and Less - Here’s How』이다. 이 책은 임금을 삭감하지 않고, 생산성이나 수익을 희생시키지 않은 채로 근무시간을 단축하는 방법을 터득한 전 세계 리더들과 기업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그들은 일하는 장소나 시간이 아닌 ‘아웃풋’을 관리하는 문화를 만들었다. 집중을 방해하는 요인과 비효율성을 제거했다. 효과적인 협업을 이끄는 제도를 만들고 기술을 지원했다. 그리하여 주 4일 근무제가 인재의 채용과 유지를 증진하고, 비용은 줄이면서 수익은 더욱 높이며, 기업과 개인의 커리어를 한층 더 지속 가능하게 만든다는 것을 입증했다.

임시방편책 쓰지 말고,
일하는 공간·시간·문화를 다시 설계하라

위기는 늘 기회이다. 지금이 바로 코로나 위기를 오히려 기회 삼아, 일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해볼 최적의 시간이다. 위기 상황에서는 평소 하기 어려운 변화도 적극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고 협조도 구할 수 있다. 한시적인 임시방편책만 쓰지 말고, 이번 기회에 일의 공간·시간·문화를 다시 설계하는 작업을 시도해보자. 먼저 고민하고 시도해본 리더들의 노하우가 좋은 가이드가 돼줄 것이다. 저자는 강조한다. “일의 미래는 지금보다 더 인간적이고 행복해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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