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에서는
여러분은 병원에 자주 가나요? 어릴 때는 예방 접종이나 영유아 검진 등 아프지 않아도 병원에 가야 해요. 『병원에서는 어떤 일을 할까?』는 동네에 있는 소아과나 내과보다 훨씬 큰 대형 병원에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위급한 환자는 헬리콥터나 구급차에 실려 빠르게 옮겨져 대형 병원에 입원해요. 엑스레이, 수술, 주사 등 생각만 해도 너무 무섭다고요? 대형 병원에는 피에로가 봉사 활동을 오고, 어린이 환자들을 위한 교실과 놀이방이 있어요. 몸이 건강해져서 퇴원하는 날에는 의사 선생님이 용감한 어린이상을 주기도 하지요. 병원은 우리가 건강하게 살기 위해 꼭 필요한 곳이랍니다! 엄마 아빠와 함께 플랩을 열어 보며 병원의 하루를 따라가 보세요. “나는 커서 의사 선생님이 될 거야!” 하고 말하게 될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