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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
글쓴이
김옥림 저
출판사
미래북
출판일
2020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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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옥림

현재 시, 소설, 동화, 동시, 교양, 자기계발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집필활동을 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이며 에세이스트이다. 시세계 신인상(1993), 치악예술상(1995), 아동문예문학상(2001), 새벗문학상(2010), 순리문학상(2012)을 수상하였다. 교육타임스《교육과 사색》에 ‘명언으로 읽는 인생철학’을 연재하고 있다.

시집 《나도 누군가에게 소중한 만남이고 싶다》, 《따뜻한 별 하나 갖고 싶다》, 《꽃들의 반란》, 《아무렇지도 않게 행복한 날》, 《기적을 울리며 달려가는 기차를 볼 때마다》, 《사람들 가슴엔 별이 살고 있다》, 소설집 《달콤한 그녀》, 장편소설 《마리》, 《사랑이 우리에게 이야기하는 것들》, 《탁동철》, 에세이 《사랑하라,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가끔은 삶이 아프고 외롭게 할 때》, 《허기진 삶을 채우는 생각 한 잔》, 《내 마음의 쉼표》, 《백년 후에 읽어도 좋을 잠언 315》, 《나는 당신이 참 좋습니다》, 《법정 마음의 온도》, 《법정 행복 그리고 삶》, 《힘들 땐 잠깐 쉬었다가도 괜찮아》, 《사랑의 결》, 《월든에서 보낸 소로의 시간》,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필사책》, 《세계 명시 필사책 그대에게 줄 말은 연습이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게 주고 싶은 성경명언 필사책》, 《내 삶을 비춰줄 하나의 문장들》, 인문교양서 《어른들의 문장력》,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통찰력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교양편》, 《1일 1페이지 짧고 깊은 지식수업 365_마음편》, 《오십에 읽는 손자병법》, 《오십에 읽는 노자 도덕경》, 《철학자의 말》, 《지금은 아우렐리우스를 읽어야 할 때》, 《지금은 니체를 읽어야 할 때》, 《쇼펜하우어의 냉철한 조언》, 자기계발서 《매일 듣고 싶은 한 마디 365》, 《명언으로 읽는 100명의 인생철학》, 《책사들의 설득력》, 《유대인 대화법》, 《멋진 인생을 위해 오십부터 해야 할 것들》, 《품위 있게 나이 든다는 것》, 《김구의 인생수업》 외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일상에서 발견하는 소소한 것들의 행복을 말하다

‘행복은 강도强度가 아니라 빈도頻度’라고 한다. 일상에서 얼마나 ‘큰’ 행복을 누리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자주’ 느끼는가가 중요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진리의 말도 삶에서 연습이 되지 않으면 그저 허울 좋은 철학에 지나지 않는다.

그런 의미에서 김옥림 작가의 신작 『힘들 땐 잠깐 쉬었다 가도 괜찮아』는 ‘행복 연습’의 아주 좋은 교본이다. 일상을 둘러싼 모든 것에서 감사와 행복을 느끼는 작가의 글을 읽노라면 그저 막연했던 일상의 행복 찾기가 그리 어렵거나 거창한 것이 아님을 알게 된다. 사람을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는 김옥림 작가의 이번 신작 역시 조용히, 힘 있는 목소리로 독자들에게 위로와 감동을 전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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