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ㆍ비장애 아이들 모두가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 푸르메 놀이터 시리즈
몸과 마음이 아픈 아이들을 위해 작가들이 힘을 모으다!
현대 사회에는 몸이 불편한 지체장애 말고도 경쟁 사회에서 발생하는 심리나 정서장애가 늘고 있습니다. 해마다 늘어나는 아이들의 정서장애는 이제 사회 문제가 되어 버릴 정도이지요. 이런 시점에서 푸르메 놀이터는 정신적, 심리적 상처도 보듬는 다양한 내용과 장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담은 그림책으로 아이의 아픈 곳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동화책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