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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 내일을 묻다
글쓴이
이명수 저
출판사
오름에디션(orum edition)
출판일
2013년 7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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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명수

1955년 충남 아산시 신창면 출신의 수필가이자 정치인으로 21대 국회에서 4선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1979년 제22회 행정고시로 공직에 입문 25년 동안 충남도, 행정안전부, 대통령 비서실, 총리실 등에서 근무한 공직자 출신으로 성균관대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건양대와 나사렛대 부총장으로 강단에 섰던 학자이기도 하다. 2004년 『숨은 사랑 찾기』 이후 2019년 10월 『십년 후 한국인에게 쓰는 편지』까지 모두 9권의 에세이집을 출간했고 이번에 열 번째 에세이집으로 『우리 안의 영웅을 찾아서』를 펴낸 수필가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다음 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미래 대한민국 정책콘텐츠 보고서’인 이 책은 우리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고민하는 독자라면 누구나가 많은 부분 공감할 만한 책이다. ‘국민여러분과 함께’라는 부제에서 상징하듯 오늘 대한민국에 사는 평범한 국민의 시각에서 박근혜 정부의 정책과 비전에 대해 진솔하면서도 객관적인 논의와 비판, 그리고 대안들을 모았다. 논의에 참여한 이들은 30대에서 50대에 이르는 중장년층, 정치, 행정, 경제, 문화, 교육, 법학 등 다양한 분야의 현장실무 전문가나 학계 인사들이다.

저자 이명수는 정치가이자 수필가, 공저자 심상협은 문학평론가. 하지만 이 책은 두 저자의 생각이라기보다 이들 전문가들과 지난 대선부터 지금까지 토론을 거친 결과물이다. 특히 최근 들어 실종 우려까지 나오는 경제민주화, 국민대통합, 개헌, 지역균형발전 등의 분야에 날카로운 지적과 함께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대한민국 경제, 공정으로 다시 시작하자’, ‘글로벌 한국문화 콤플렉스를 제안한다’, ‘ICT융복합 창조경제 뉴딜을 제안한다’ 등은 대선 공약에서 축소가 우려되는 분야에 대한 촌철같은 지적과 정책대안들이다. 곧바로 정책에 입안되도 좋을 정도로 구체적이고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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