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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토크 트리거
글쓴이
제이 배어 외 1명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20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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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이 배어

27년 동안 디지털 마케팅과 소셜 미디어 부문에서 입지전적인 활약을 펼쳐온 비즈니스 전략가다. 나이키, 월마트, UN, 시스코, 오라클, 힐튼을 비롯하여 포춘 500대 기업 중 36곳, 지금까지 총 700곳이 넘는 곳에 마케팅 자문을 해왔다. 그가 창립한 컨빈스 앤 컨버트(Convince&Convert)는 브랜드를 흥미롭게 만들어 고객을 끌어들이고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컨설팅 회사로, 콘텐츠 마케팅, 소셜 미디어 전략, 고객 경험 전략과 같은 콘텐츠 제작이 전문이다. 이 회사의 블로그는 매월 25만 명 이상의 마케팅 담당자가 다녀갈 정도로 입소문이 났으며, 비즈니스 전문가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온라인 리소스 중 하나이다. 이런 능력을 인정받아 ‘입소문 마케팅 협회(Word of Mouth Marketing Association)’ 명예의 전당에도 이름을 올렸다. 저서로는 『유용성』, 『실시간 혁명』, 『안티를 포용하라(Hug Your Haters)』를 비롯해 6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마케팅/세일즈
“고객이 떠들 수밖에 없는 차별화된 스토리를 만들어라!”



미국의 치즈케이크 팩토리 레스토랑은 치킨 요리만 85가지에 이를 정도로 메뉴의 가짓수가 많다. 한 번이라도 이 식당을 방문한 고객들은 트위터에 반드시 이러한 사실에 대해 떠든다. 어떤 이는 이들의 메뉴판을 보고 메뉴판계의 『율리시스』라고 부른다. 이러한 차별점은 고객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깃거리, 특히 다른 사람에게 떠들고 싶은 이야깃거리가 된다. 이렇게 입소문의 방아쇠 역할을 하는 이야깃거리가 바로 ‘토크 트리거(Talk Triggers)’이다.



나이키, 월마트, UN, 시스코, 오라클, 힐튼을 비롯하여 수백 개 기업에 바이럴마케팅을 자문해온 저자들은 입소문으로 대박 난 기업들의 사례를 분석한 끝에 토크 트리거, 즉 기업의 차별화된 스토리를 어떻게 만들고 그것을 더 큰 입소문으로 증폭시키고 더 오래 유지하는지 일련의 특징과 방법들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이 책에 담아냈다. 수십 가지의 흥미진진하고도 다양한 토크 트리거 사례를 읽다 보면 입소문 마케팅에 대한 인사이트는 물론 자신의 입소문 아이디어를 어떻게 개발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그동안 입소문을 그저 운에 맡겼던 사람들에게 이 책은 유일한 전략이자 가장 강력한 비즈니스 무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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