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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모두 안녕!
글쓴이
윤여림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13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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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여림

바다 건너 마을에 사는 윤여림은 연세대학교 아동학과를 졸업하고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어린이책 작가로 활동하며 따뜻하고 재미난 어린이책을 씁니다. 햇살 사이로 헤엄치기 좋아해요. 『우리는 언제나 다시 만나』, 『말들이 사는 나라』와 같은 이야기를 쓰다가 재미난 외국 어린이책을 만나면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조지와 마사] 시리즈, 『코알라와 꽃』, 『잘 자요, 아기북극곰』들이 있어요. 『은이의 손바닥』, 『천천히 도마뱀』, 『우리 가족이야』, 『장갑나무』, 『개똥벌레가 똥똥똥』, 『꿀떡을 꿀떡』, 『수영장에 간 날』, 『내가 만난 나뭇잎 하나』, 『웃으면 더 예뻐』, 『울어도 괜찮아』들을 썼습니다.

"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에서 방 안에 하얀 뭉게구름이 떠 있는 사진을 보았어요. 그 순간 ‘뜬구름’이 내게 와서 ‘뜬구름’ 같은 이야기를 들려주었어요. 무섭기도 하고 우스꽝스럽기도 한 이야기였어요. 앞으로는 뜬구름을 타고 떠다니며 이야기를 쓰고 싶어요. "

책 소개

분야유아
꼬까신 아기 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아이가 자신을 둘러싼 여러 사람들에게 인사하며 세상을 밝고 긍정적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그림책이지요. 가장 가까운 가족뿐 아니라 동네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을 보여주면서 아이가 여러 사람들과 다양한 관계 속에서 성장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장면마다 아이가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나누는 반가운 인사말이 담겨 있습니다. 각 장면마다 ‘내가 좋아하는 OO, 안녕!(안녕하세요?)’라는 반복적인 문구는 아이들이 매일 하는 인사말로 아이들에게 인사하는 습관을 길러줄 뿐 아니라, 가족을 비롯한 주변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람들의 명칭을 알고 관심을 갖게 도와줍니다.

그림책 속 아이는 실제 아이들의 모습처럼 예쁘고 깜찍합니다. 배경을 최대한 생략했던 전작들과 달리 이번에는 동네에서 만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기 위해 배경을 많이 활용하였습니다. 사람들을 향해 밝게 인사하는 아이의 사랑스러운 모습과 햇살 가득한 동네 풍경이 한편의 그림처럼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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