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작 (종이책)으로 『아몬: 헤아릴 수 없는』, 『노스페라투』, 출간작 (e-book)으로 『내 안의 악마를 위하여』, 『아몬: 헤아릴 수 없는』, 『노스페라투』, 『오버도스』, 『이리』, 『그러므로, 사랑』, 『이중첩자』, 『애로 인 오피스』, 『검은 발 아래 은빛 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네이버 시리즈 실시간 랭킹 1위 일간, 주간, 월간 베스트셀러 다운로드 수 100만 놀랍도록 감동적인 피숙혜 작가의 독보적인 대표작
『내 안의 악마를 위하여』 웹툰화 확정과 함께 4년만의 전면 개정 소장판 전격 출간
네이버 시리즈에서 별점 9.5, 총 92만 독자를 사로잡은 『내 안의 악마를 위하여』가 종이책으로 출간된다. 이 작품의 저자인 피숙혜 작가는 『이중첩자』, 『노스페라투』, 『아몬:헤아릴 수 없는』 등 연이은 작품들마다 독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는 중. 이번에 종이책으로 출간된 작품은 그중에서도 특히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대표작이다.
예술화 특성고로 전학을 온 은금은 정우 선생님에게 반한다. 사실 반한다고 하기는 그렇고 왠지 신경이 쓰인다. 하지만 몹쓸 일을 당한 과거의 기억에서 자유롭지 못해 잔뜩 위축된 그녀가 사랑을 고백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었다. 할 생각도, 예정도 없던 고백이 엉겁결에 나오고, 그 자리에서 거절당했다. 당연했다. 그런데 그 뒤에 일이 이상하게 진행된다. 정우 쌤과 자꾸 더 부딪히는 사건이 발생한 것. 이제 두 사람은 어떻게 될까. 은금은 지난날의 상처를 딛고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이 작품은 가볍기만 한 로맨스물은 아니다. 여자 주인공이 과거에 당한 일은 말하기도 끔찍하다. 하지만 은금은 껍질을 깨고 나와 세상을 향해 나아간다! 그런 그녀를 열렬히 지지해 주는 정우 쌤과 함께. 두 사람의 사랑이 얼마나 숭고하고 아름다운지, 그들에게서 오는 행복을 독자들에게도 전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