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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진실되거나, 아예 진실되지 않거나
글쓴이
데이비드 립스키 저
출판사
xbooks
출판일
2020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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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데이비드 립스키

『롤링스톤』의 객원편집자. 『뉴요커』, 『뉴욕타임스』, 『하퍼스』 등 다양한 잡지와 신문에 글을 쓴다. The Art Fair , Three Thousand Dollars 등의 소설을 썼고, 『타임』이 ‘올해의 책’(2003)으로 선정한 Absolutely American은 비소설 부분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차 앞 좌석에 나란히 앉은 립스키와 월리스. 그들 사이엔 씹는 담배와 탄산음료가 놓여 있다. 창문 틈으로 차가운 밤공기가 스며들고, 오디오에선 R.E.M.의 노래가 흘러나온다. 그들은 모든 것에 관해 이야기하고, 이야기하고, 또 이야기한다.

『롤링스톤』 기자이자 소설가인 데이비드 립스키와 미국을 뒤흔든 천재 작가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 일주일. 평생 우울증에 시달렸던 그에게 스포트라이트가 꺼진 현실은 어떤 것이었을까. 죽기 전 마지막 날까지 원고를 정리한 그에게 글쓰기란 무엇이었을까. 한 인간으로서 데이비드 포스터 월리스의 문학과 예술, 삶에 관한 모든 이야기가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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