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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적의 글쓰기
글쓴이
센다 타쿠야 저
출판사
책밥
출판일
2020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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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센다 타쿠야

아이치 현 이누야마 시에서 태어나, 기후 현 가카미가하라 시에서 자랐다. 도후쿠(東北) 대학 교육학부 교육학과를 졸업했고, 현재 미나미아오야마에 거주하고 있다. 일본계 손해보험회사 본부, 대기업 경영 컨설팅 회사 기획실, 전략 컨설팅 본부 등에서 근무하다가 독립했다. 컨설팅 회사에서는 다양한 업계의 대형 프로젝트 리더로 활약하면서 조직과 업계 변혁을 위한 전략 정책부터 실행과 지원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진두지휘했다. 현재까지 만난 3300여 명의 중역과 1만 명이 넘는 직장인들과의 대화로부터 얻은 노하우, 인재 유동성이 높은 환경에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바탕으로 집필, 강연, 비즈니스 컨설팅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상장기업, 상공회의소, TSUTAYA 비지니스 컬리지 등에서 활발한 연수강연과 사외고문 활동을 하고 있다. ‘아사히신문’‘, 닛케이비즈니스Associe’‘, 주간다이아몬드’‘, THE21’‘, 월간인사(人事)매니지먼트’‘, 주간SPA!’ 등 여러 매체에 인터뷰와 연재 기사를 게재하고 있으며, 저서로는 《20대에 성장하는 사람 후퇴하는 사람》《이직 1년차의 업무기술》《고객이 급증하는 마법의 엽서기술》《학교에서 가르쳐주지 않는 ‘20대의 사전’》《거절당하는 20대가 되라!》《존속하는 사장과 파산하는 사장》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메일, 기획서, 책, SNS 등 계속 무언가를 쓰며 살아가는 우리,
어차피 써야 하는 글이라면 쉽고 편하게 즐기면서 쓰자!


우리 일상에서 글을 쓸 기회가 점차 늘어나고 있다. 직접 대면하거나 전화통화가 줄어드는 대신 메일이나 메신저로 소통하는 것을 선호하는 경향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업무상 좋은 아이디어가 떠올랐다면 이를 기획서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다른 사람에게 전달해야 비로소 빛을 발할 수 있다. SNS는 단순히 지인들과 소통하는 창구를 넘어 불특정 다수에게 브랜드나 개인을 홍보하기 위해 활용되기도 한다. 또한 전문가의 전유물 같았던 책 쓰기도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실행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이는 글쓰기 실력에 따라 인생의 질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글쓰기가 일상이 되었지만, 글을 써야 하는 순간을 여전히 부담스럽게 느끼는 이들이 많다. 이 책은 글쓰기에 있어 고민과 걱정으로 보내는 시간을 줄여주고자 한다. 책에서는 글쓰기 실력을 키우는 방법은 거창할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일상의 습관, 글을 대하는 마음가짐, 건강한 체력 등 사소한 요령들만 알면 충분하다는 것이다. 책에 소개된 글쓰기 요령 40가지를 터득한다면 언제 어디서나 즐기면서 글을 쓸 수 있게 되고, 그렇게 쓴 글 덕분에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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