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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내 몸이 예전 같지 않을 때 읽는 책
글쓴이
김유겸 외 1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0년 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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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유겸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학사와 석사를 거쳐 플로리다대에서 스포츠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플로리다주립대에서 7년간 재직하며 종신교수직(tenure)을 받았으나 귀국했다. 2014년부터 서울대학교 체육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국 학자 중 최초로 북미스포츠경영학회 (North American Society for Sport Management) 펠로우(Fellow)로 추대됐다. 〈Journal of Sport Management〉 〈Sport Marketing Quarterly〉 〈Sport Management Review〉 등 국제 저명 학술지 편집위원과 대한농구협회 상임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제 저명 학술지에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다. 공저자 최승홍 교수와는 최고의 테니스 파트너, 공동연구자, 직장동료, 좋은 친구 사이다. 상쾌한 몸을 만드는 데 운동만 한 것이 없다는 것을 깨달은 그는 통증으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책을 쓰고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취미/여행
나이가 들면서 몸이 예전 같지 않다. 목이 뻣뻣하거나 어깨가 결리거나 허리가 뻐근하거나 무릎이 쑤시거나 발목이 시큰하다. 병원에 갈 정도는 아닌 거 같은데 통증과 찌뿌둥함이 사라지지 않는다. 마사지를 받아도 그때만 효과가 있을 뿐 오히려 다음 날이면 몸이 더 쑤신다. 이런 당신을 위해 서울대 최고의 전문가 두 명이 뭉쳤다.

『내 몸이 예전 같지 않을 때 읽는 책』의 저자 서울대 체대 교수와 서울대 의대 교수는 큰 힘을 들이지 않고 통증을 없애고 몸이 가벼워지는 방법을 연구했다. 그 결과 만성 통증, 비만, 우울증, 불면증, 집중력 저하 등 언뜻 보면 관련 없어 보이는 문제가 사실 알고 보면 모두 운동 부족 때문이라는 걸 알아냈다. 온몸이 찌뿌둥한 게 나이를 먹어 그런 줄 알았겠지만 사실 그렇지 않다. 이 책을 따라 하루 10분만 투자해도 내 몸을 전성기 상태로 돌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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