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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주식의 쓸모
글쓴이
앤드류 할램 저
출판사
시목
출판일
2020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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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앤드류 할램

평범한 교사 월급으로 20대에 투자를 시작해 30대에 백만장자가 됐다. 스무 살에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우연히 알게 된 백만장자 정비공을 통해 부를 이루는 방법을 배웠고, 그때부터 절약하는 소비 습관과 성공하는 투자법을 실천하며 남들보다 몇 배는 더 빠르게 부를 이뤘다.
열대 정글 속에서 아내와 함께 폭우를 뚫고 산악자전거를 타거나, 캠핑카로 아르헨티나를 누비는 저자는 《주식의 쓸모》, 《백만장자 선생님의 부자 수업》, 《외국을 떠도는 백만장자》 등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썼다. CNBC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언론의 주목을 받는 그는 아마존 미국, 아마존 캐나다, 아마존 아랍에미리트에서 동시에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최초의 경제 서적 작가다.〈글로브앤메일〉, 〈캐나디언비즈니스〉, 〈머니센스〉, 에셋빌더닷컴, 스위스쿼트 은행 등에 칼럼을 기고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평범한 교사 월급으로 20대에 투자를 시작해
30대에 백만장자가 된 그 남자의 투자법!


평범한 월급쟁이도 부를 쌓을 수 있음을 『마법의 돈 굴리기』, 『마법의 연금 굴리기』를 통해 일깨워준 김성일 저자는 이 책, 『주식의 쓸모』를 추천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부를 늘려가는 방법이 그리 어렵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건’ 나와 상관없는 일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관점만 바꾸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쥐꼬리만 한 월급으로 미래가 있을까? 이러다 죽을 때까지 일해야 하는 건 아닐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고민이다. 월급으로는 내 집 마련은커녕 중산층 문턱 넘기도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여기, 평범한 교사 월급으로 30대에 백만장자가 되어 40대에 은퇴, 해외여행을 다니며 화려한 라이프를 즐기는 남자가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 앤드류 할램이다. 그는 『주식의 쓸모』를 통해 ‘부자가 부자를 만든다.’라는 편견을 깨고, 적은 돈으로도 부자보다 더 부자가 될 수 있음을, 주식투자를 통해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알려준다.

앤드류 할램은 스무 살에 세차 아르바이트를 하며 우연히 백만장자 정비공을 만났다. 그에게 부를 쌓는 방법을 배웠고, 20대 초부터 검소한 생활과 자신의 투자 원칙을 철저히 지켜나가며 백만장자가 됐다. 이후 고등학교 영어 교사이자 금융 교사가 된 저자는 학생, 학부모, 동료 선생님들에게 자신이 경험한 바를 가르치며 ‘부자가 되는 9가지 규칙’을 정리했고, 수차례의 세미나를 통해 고등학생이 읽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쉽고 명료하게 이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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