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의사로서 오랜 시간 ‘태내기억’에 대해 연구한 저자가 밝혀낸 신비한 이야기들이 담겨 있는 책.
태아일 때부터 아이는 이미 하나의 인격체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와의 소통, 사랑은 아이가 뱃속에 있을 때부터 필요하다. 태교, 태담이 중요한 이유가 바로 아이가 그것을 기억하기 때문이다. 아이를 위해 엄마들은 더욱 소중한 존재여야 하고, 행복해야만 한다. 항상 뱃속 아이와 대화하면서 사랑하고, 또 사랑해주자. 그 사랑을 아이는 모든 감정을 느끼고 기억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