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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는 것들의 무게
글쓴이
정양 저
출판사
창비
출판일
1998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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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양

1942년 전북 김제에서 태어났다. 1965년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마치고 전북 김제군 죽산면 소재 죽산 중,고등학교 교사로 부임하여 지금까지 이리 원광고, 전주 신흥고, 우석대 등에서 교직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1968년 시 「천정을 보며」가 대한일보 신춘문예에, 1977년 윤동주의 시에 관한 글 「童心의 神話」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하였고 모악문학상, 아름다운작가상, 백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 『까마귀떼』 『살아 있는 것들의 무게』 『길을 잃고 싶을 때가 많았다』 『나그네는 지금도』『철들 무렵』 등과, 시화집 『동심의 신화』, 판소리평론집 『판소리 더늠의 시학』, 옮긴 책으로 『한국 리얼리즘 한시의 이해』 『두보 시의 이해』 등이 있다. 현재 우석대 문예창작과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인간답게 살고 싶었던 마을공동체의 오랜 그리움을 담아낸 비애롭고 견고한 시세계의 품이 넓다. 남도의 황톳빛 슬픔을 농익은 가락과 깊고 넓은 추임새로 품어안는 따뜻하면서도 비애롭고 넉넉하면서도 견고한 시세계가 낯익은 시골의 고샅처럼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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