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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브리데이 샐러드 & 샌드위치
글쓴이
홍신애 저
출판사
그리고책
출판일
2013년 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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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홍신애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외식급식경영학을 전공했다. 요리연구가이자 자칭 타칭 ‘요리 덕후’. 미국으로 건너가 결혼 후 본격적인 요리 세계에 입문하면서 시작된 홍신애표 요리는 취미와 애호의 수준을 넘어 본격적인 탐구와 연구 영역으로 접어들었다. 푸드 스타일리스트를 거쳐 방송에서 재치 있는 입담과 박식한 요리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레스토랑 솔트’를 운영하며 작지만 꽉 찬 이탈리안 가정식 요리를 선보이고,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으로 그만의 독창적인 요리 세계를 대중에게 소개하고 있다. ‘맛있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가 그녀의 요리 철학이다.

tvN [수요미식회], KBS 라디오 [정재형 문희준의 즐거운 생활], [변정수의 탐나는 6시], MBC 라디오 [굿모닝 FM 전현무입니다], SBS [모닝와이드], O’live [홈메이드쿡], [올리브쇼] 등에 출연해 구수한 입담으로 만들기 쉬운 요리법을 전했다. 저서로는 『맛없으면 신고하세요. 홍신애닷컴』, 『요리의 달인』, 『아내의 요리비법』, 『5인5색 완소반찬』, 『2000원으로 저녁상 차리기』, 『하루 30분, 요리가 된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가끔 샐러드나 샌드위치를 외식으로 즐기면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분명 입맛 사로잡는 맛이지만 하나하나 뜯어보면 사실 특별한 재료가 없기 때문. 항상 먹어오던 채소 와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햄, 치즈 등 몇 가지 재료만 있다면 카페에서 사먹던 그 맛 그대로를 우리 집에서도 즐길 수 있다.

이 책은 카페에서 즐기던 맛의 비결을 그대로 담아냈다. 평범한 재료를 특별하게 만드는 홈메이드 드레싱 만들기 비법부터, 빵, 치즈, 햄 등 독자들에게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재료에 대한 핵심을 담아 상세하게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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