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현장에서 보스가 갖춰야 할 모든 것을 이야기하다
우리는 수시로 보스를 만난다. 보스는 직장의 직속상사이고 조직의 윗사람이다. 보스는 리더에 비해 훨씬 현실적이고 구체적인 개념이며, 실권을 쥐고 있는 조직의 책임자다. 내 업무와 직결된 사람, 내 언행에 직접적 영향을 미치고 통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이 바로 보스다. 직장은 ‘공동의 이익을 위해 함께 모여 일하는 곳’이며, 따라서 모든 직장에는 반드시 보스가 있다.
『보스가 된다는 것』은 '보스'란 무엇이며, 진정한 보스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매우 현실적인 입장에서 접근하고 있다. 보스를 바라보는 주변의 시각은 무엇인지, 상사와 부하가 보스에게 바라는 것은 무엇인지,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구체적으로 다루었다. 보스는 타고 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것이다. 보스란 무엇인지 이해하고 보스의 자질과 역량이 무엇인지 파악하며 그것을 기르기 위해 노력하는 과정을 통해서 말이다. 유능한 보스가 되려면 보스의 사고와 태도를 익혀 나의 역량으로 만들어야 한다.
대한민국 최대 헤드헌팅회사인 커리어케어 신현만 회장은 신문사 기자와 헤드헌팅회사 경영자로 있으면서 비즈니스 현장에서 만났던 수많은 기업과 단체의 최고책임자들, 임원들, 직원들을 통해 기업에서 원하는 위대한 보스란 어떠해야 하는지를 꼼꼼히 알려준다. 비즈니스에서 조직의 성패는 보스가 누구냐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만큼 보스의 역할이 중요하다. 일반 직원과 보스는 각각 부여된 목표와 거두려는 성과가 다르기 때문에 필요한 자질과 역량도 다르다. 따라서 위대한 보스가 되고자 한다면, 다양한 훈련과 경험, 소통 능력을 겸비하여 자질과 역량을 키워나가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