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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어머니 육영수
글쓴이
박근혜 저
출판사
사람과사람
출판일
2000년 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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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근혜

대한민국의 제18대 대통령.
『박근혜 회고록』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제18대 대선이 끝난 2012년 말부터 2022년 3월 대구광역시 달성 사저로 내려오기까지의 약 10년에 걸친 이야기다. 재임 기간 동안 국정을 운영하면서 한·일 위안부 합의, 개성공단 폐쇄, 사드 배치, 지소미아 체결, 공무원연금 개혁 등 여론에 맞서 고독한 결정을 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와 그때마다 온 힘을 다 해 준 각료와 참모들의 이야기, 그리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가까운 이의 일탈로 인한 탄핵과 그 이후 4년 9개월간 구치소에서 겪었던 극한의 날들에 관한 이야기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한나라당 박근혜(朴槿惠)의원이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랑을 담은 박의원은 이 책을 통해 대통령의 부인과 딸로서 겪어야 했던 아픔과 감회를 솔직 담백하게 표현했다. 특히 책에 나타난 박정희(朴正熙)전대통령 부부의 은근한 부부애와 가족사랑, 불우한 사람들을 위한 소박하고 단아한 삶은 최근 옷로비사건 등으로 파문에 휩싸인 고위 공직자 부인들에게 큰 교훈을 던져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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