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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아들 2
글쓴이
조셉 딜레이니 저
출판사
까멜레옹
출판일
2013년 7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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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셉 딜레이니

영국 랭커셔 주 출신으로, 해당 지역 고등학교에서 영어와 영상 미디어를 가르쳤다. 교사 생활 틈틈이 작품을 썼고, 마침내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로 큰 인기를 얻으며 영국을 대표하는 판타지 작가가 됐다. 『일곱 번째 아들2 : 파멸의 저주』 발표 이후에는 교단을 떠나 집필과 강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는 ‘홀 노커Hall Knocker’라는 랭커셔 주에 실재한다는 보가트와 한 사내에 대한 메모로 시작됐다. 작가는 여기에 랭커셔 주에 전해져 내려오는 각종 전설과 자신의 경험담을 토대로 판타지, 호러를 절묘하게 결합해 익숙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환상적인 세계를 만들어 냈다. 실제로 『일곱 번째 아들1 : 마녀의 복수』에 등장하는 ‘유령의 집’ 에피소드는 작가와 그 형제들이 어릴 적 겪은 실화다. 이 책은 2006년 각각 햄프셔와 세프턴에 거주하는 학생들이 직접 선정하는 햄프셔 북 어워드 대상, 세프턴 북 어워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뉴욕 도서관 ‘100권의 책’, 미국 도서관 협회 ‘베스트북’으로 선정됐다.
『일곱 번째 아들』 시리즈는 전 세계 29개국에 번역, 300만 부 이상 판매됐고, 2013년 워너브라더스 사가 영화로 제작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벤 반스 주연 영화 「일곱 번째 아들」의 원작!
전 세계 29개국 독자가 열광한 걸작 영국 판타지


『일곱 번째 아들2 : 파멸의 저주』은 영국에 전해져 내려오는 각종 이야기와 작가의 개인적인 경험을 토대로 한 중독성 있는 호러 판타지 시리즈 「일곱 번째 아들」의 두 번째 이야기를 담았다.

일곱째 아들이 일곱 번째로 낳은 아들이자 이 세상에 속하지 않는 어두운 기운을 보고 느끼는 주인공 토머스. 마녀 집안에서 태어나 철저하게 마녀로 키워진 신비한 소녀 앨리스. 육십 년이 넘도록 카운티를 지켜 온 최고의 유령 사냥꾼 존. 점점 힘을 키워 가는 암흑 세력과 세 사람의 가슴 떨리는 대결을 그린 이 시리즈는 전 세계 29개국 독자들을 열광시키며 「반지의 제왕」, 「해리 포터」를 잇는 영국 판타지의 정수라는 평가를 받았다.

전편 『일곱 번째 아들1 : 마녀의 복수』가 장대한 시리즈의 프롤로그로, 주요 인물들과 전체적인 배경을 소개하는 데 주력했다면 『일곱 번째 아들2 : 파멸의 저주』는 암흑 세력과의 본격적인 대결을 알리는 신호탄이라 할 수 있다.
마녀 멀킨 대모와의 대결로부터 여섯 달 뒤, 어둠 속에 홀로 있는 것조차 무서워했던 토머스는 어느덧 어엿한 유령 사냥꾼의 도제로 커 가는 중이다. 그런 토머스가 유령 사냥꾼 대신 혼자 작업에 나서는 것으로 2권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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