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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은 임팩트다
글쓴이
한근태 저
출판사
올림
출판일
2013년 7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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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한근태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리더십센터(미국 프랭클린사의 한국 파트너) 소장을 지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십과 성공 노하우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업에서 자문과 교육을 위해 찾는 대표적인 강사이며 변화를 갈망하는 CEO들의 멘토로 명성을 쌓고 있다. 3,000번이 넘는 기업 강의와 700명이 넘는 CEO에게 경영 코치를 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세리CEO의 「북리뷰」 칼럼을 15년 넘게 연재했다. 그 외 『DBR』과 『머니투데이』 등에 고정 서평과 칼럼을 연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그게 정확히 무슨 말인가요?』 『마음을 공부하라』 『모든 일에는 다 순서가 있는 법』 『고수의 행복 수업』 『고수의 유머론』 『은유의 문장들』 『결혼을 공부하라』 『애매한 걸 정리해주는 사전』 『재정의』 『당신이 누구인지 책으로 증명하라』 『역설의 역설』 『한근태의 독서일기』 『누가 미래를 주도하는가』 『한근태의 인생참고서』 등 다수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말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발휘한다

말은 곧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말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는 물론 그 사람의 미래까지도 알 수 있다. 식당 종업원에게 반말을 하는 사람은 권위적인 사람일 가능성이 높다. 이처럼 내가 뱉는 말 한 마디가 나를 평가하는 중요한 척도로 작용하기 때문에, 우리는 말을 하면서도 상대는 무슨 생각을 할까, 어떤 반응을 보일까를 늘 생각해야 한다. 일방적으로 전달되는 말은 누구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 귀에 쏙 들어오는 말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 입장에서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매일같이 누군가와 말을 주고받는다. 대화를 하고, 질문을 던지고, 부탁을 하거나 지시를 하기도 한다. 때로 인터뷰를 하거나 당하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 앞에서 스피치를 하게 될 때도 있다.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를 하다 보면 나도 모르게 몰입하게 되는 사람이 있고, 지루해서 하품이 나도록 만드는 사람도 있다. 그 차이는 무엇일까? 바로 대화의 기술이다. 이 책은 말의 힘을 새롭게 인식하고 생활에서 실천함으로써 개인의 영향력을 높이고 조직에 에너지를 제공하는 길을 열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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