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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리오 시퀀스로 풀어라
글쓴이
폴 조셉 굴리노 저
출판사
팬덤북스
출판일
2020년 9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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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폴 조셉 굴리노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한 시나리오작가이자 연극 극작가로 뉴욕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인문학사와 미술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USC 대학에서 시나리오 작법을 5년간 가르쳤다. 1998년부터는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위치한 채프먼 대학에서 시나리오 작법 강좌를 맡아 운영 중이다. 미국 쇼타임 엔터테인먼트에서 스토리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면서 스크립트 매거진(Script Magazine-scriptmag.com) 사이트에 ‘폴 굴리노의 스토리텔링 전략(Storytelling Strategies by Paul Gulino)’이라는 타이틀로 <아르고>, <그래비티>, <인터스텔라> 등의 할리우드 유명 작품들을 분석한 칼럼을 썼다.
지은 책으로 《시나리오 작법의 과학 : 스토리텔링 전략과 신경과학의 상관관계(The Science of Screenwriting: The Neuroscience Behind Storytelling Strategies)》(공저), 《절약의 미덕(The Grace of Saving)》(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이 책은 지금 할리우드가 주목하고, 할리우드에서 성공한 시나리오 작법서로 장편 극영화를 완성하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공하고 있다. 이미 무성영화시대에 애용되던 영화 구조인 시퀀스 어프로치를 오늘날 재해석함으로써, 작가들에게 자신들의 이야기를 추진할 수 있는 다이내믹하고도 극적인 엔진들을 창조할 수 있게끔 돕는다. 영화사적으로 탁월한 명작품들 11편의 시퀀스를 분석한 이 책은 영화 속 대사 혹은 행위가 어떻게 기능하며, 그 다음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오는지, 시퀀스와 시퀀스의 연결고리가 어떤 이야기의 전개를 치밀하게 만드는지 조목조목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영화 내 시퀀스들은 서로서로 굳게 결속된 채 하나의 영화를 이뤄내면서, '꿰어야 보배인 구슬과도 같은' 시퀀스들의 비밀을 파악하다면, 전체 시나리오의 구조를 짜는 것이 훨씬 수월해지게 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이 책에는 영화적 효과와 스토리텔링의 노하우가 가득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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