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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너에게
글쓴이
김환영 저
출판사
세종서적
출판일
2020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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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환영

제법 오래 책과 글을 직업으로 삼으며 살아왔다. 전 중앙일보플러스 콘텐트랩 대기자로서 <중앙일보>, <중앙SUNDAY>, <월간중앙>, <포브스코리아>, <이코노미스트>에 칼럼과 서평, 인터뷰 기사를 썼다.

서울대학교 외교학과와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중남미학 석사, 정치학 박사)에서 공부했다. 졸업 후 서강대학교 국제대학원 연구교수에 이어 YBM에서 <시사영어연구> 편집장, <내셔널지오그래픽 한국판> 편집장으로 일했다. 한경대학교에서 영어를, 단국대학교 인재아카데미에서 고전을 가르쳤다.

지은 책으로 《곁에 두고 읽는 인생 문장》, 《문학으로 사랑을 읽다》, 《따뜻한 종교이야기》, 《CEO를 위한 인문학》, 《대한민국을 말하다: 세계적 석학들과의 인터뷰 33선》, 《마음고전》, 《하루 10분, 세계사의 오리진을 만나다》, 《세상이 주목한 책과 저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저, 오늘부터 책 좀 읽겠습니다”
마라톤 말고, 먼저 동네 한 바퀴 조깅부터!


책 읽는 시간도 내기 어려운 바쁜 일상 속에서 두꺼운 책에 도전하고 포기하길 반복하는 우리에게 얇지만 깊은 울림이 있는 책들이 찾아왔다. 책을 읽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좋은 책을 선택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이 책을 주목하자.

『뭐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너에게』는 쉽게 읽을 수 있는 얇은 책을 향해 달린다. 영원히 못 읽고 또 안 읽을지도 모르는 두꺼운 책보다는, 일단 얇은 책부터 읽어보자. 42.195km 마라톤보다는 동네 한 바퀴 조깅부터 하자는 뜻이다. 쉽게 읽을 수 있지만 내용은 깊다. 이 책을 꿰뚫고 있는 큰 맥락은 ‘큰 생각을 위한 작은 책’이다.

세대를 뛰어넘어 오래도록 사랑받고 회자되는 얇은 책 25권을 엄선해 수록했다. 문학, 철학, 동화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골고루 다루고 있으며, 몇십 년간 책과 글을 직업으로 삼으며 살아온 저자의 눈을 통해 책의 내용은 물론, 배경지식과 책에서 얻을 수 있는 생각과 삶의 자세를 보다 폭넓은 시야로 읽어나갈 수 있다. 동화에서는 오늘 살아갈 힘을, 철학에서는 삶의 자세를, 문학에서는 사랑을, 자기계발서에서는 삶의 기술과 성공의 비결을 배울 수 있도록 했다.

어느 날 우연히 읽은 책 한 권은 한 사람의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 『뭐부터 읽어야 할지 고민하는 너에게』는 우리가 어떻게 스스로를 도울 것인가 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안겨주는 책이다. 25권의 얇은 책, 그리고 저자의 통찰과 사유를 따라가다 보면, 우리 인생을 변화시키는 삶의 지혜와 기술, 오늘 살아갈 힘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 부록으로는 문장 엽서 4종을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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