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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인의 시대다
글쓴이
은서기 저
출판사
피톤치드
출판일
2020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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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은서기

프로젝트 관리, PMO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립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삼성SDS, 대우전자, 사이경영연구원(대표) 등에서 개발자, 컨설턴트, PM으로 우리나라 IT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해 일했다. 금융감독원, KOTRA, 문화재청, 삼성 에버랜드 등에서 총괄 PMO를 수행했다. 또한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건강보험공단, 해양경찰청,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삼성전자, 삼성카드, 고려대학교 의료원, 한양대학교 의료원, 대우전자, 화웨이, TCL, 메이디 등에서 PM 및 컨설팅을 수행했다. 현재는 디지털전환(DX)과 4차 산업혁명 관련 비즈니스, 연구 그리고 저술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언어가 당신을 리더로 만든다』, 『이제 개인의 시대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언어품격』, 『삼성 은부장의 프레젠테이션』, 『1등 프레젠테이션 비법』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4차 산업혁명과 언택트 시대가 몰고 올 일자리 변화,
어떻게 생존할 것인가?
스펙의 대결은 끝났다! 이제 노출로 승부하라.


조직의 시대는 가고 개인의 시대가 온다. 무엇을 준비하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 답은 ‘노출’이다. 이제 조직의 시대 방식으로는 성공의 답을 찾을 수 없게 되었다. 그 누구도 한 개인을 보살펴주지 않는다. 이제 스스로 일어서야 한다.

산악인들에게는 ‘등정주의’와 ‘등로주의’라는 것이 있다. 등정주의는 최고, 최초에 가치를 두고 등로주의는 어려운 루트를 직접 개척하며 역경을 극복하는 데 가치를 둔다. 산악인마다 추구하는 방식에 따라 의미가 다르다. 산의 정상은 인간이 임의로 만들어 놓은 것이다. 정상석도 인간이 세워 놨다. 원래 산에는 정상이 없다. 한편 사회는 이런 수많은 정상을 만들어 놓고 인간들을 치열하게 경쟁시킨다. 정상은 조직의 시대가 만들어 놓은 산물이다.

개인의 시대에는 개인이 정상을 만들면 된다. 세상은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제 내가 있는 곳이 사무실이고, 내가 있는 곳이 진료실이고, 내가 있는 곳이 강의실이고, 내가 있는 곳이 민원실이다.

조직의 시대에는 개인이 조직에 충성하면 승진하고, 정년을 보장받고, 어느 정도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었다. 사람들은 조직 속에서 충실하게 일해 승진하고 정년을 보장받았다. 그러나 4차 산업혁명, 소확행, 잡노마드, 긱 이코노미, 밀레니얼 세대 등장 등 사회의 변화에 따라 중요한 건 ‘조직’보다는‘나’ 자신이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더 이상 조직을 위해 희생하지 않으려 한다. 개인이 우선이 된 것이다.

‘성공의 답이 없음을 인정하고 새로운 답을 찾아야 한다.’는 가이드를 제시하기 위해서 저자는 이 책을 썼다. 개인의 시대는 정부, 기업, 사람들에게 많은 변화를 주문할 것이다. 이런 변화에 저자는 개인들이 어떻게 대응할지에 대한 대안을 고민하게 하고 일, 성공, 행복을 스스로 디자인하는 법을 제시하고자 한다. 그 핵심에 ‘노출’이 있다. 이 책은 자기노출을 통해서 기존의 룰, 삶의 태도, 행복에 대한 개념을 바꿔야 자존감을 높이고 자아실현을 할 수 있다는 방안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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