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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반란을 꿈꾼다
글쓴이
이남훈 저
출판사
북퀘스트
출판일
2013년 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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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남훈

십년한창(十年寒窓), 그의 좌우명이다. 홀로 있는 고독의 시간 속에서 지혜와 통찰을 길어 올려 글로 쓴다. 저널리스트 출신의 경제경영, 자기계발 전문 작가이며, 한국외국어대학교 인문대학 철학과를 졸업한 후 국내 주요 언론사에서 비즈니스 전문 객원기자로 활동했다.

수많은 CEO와 직장인을 만나면서 경영 현장에서 통용되는 리더십, 자기계발, 성공의 원칙, 의사소통의 기술에 대해 심층 취재했다. 또 삼성전자, LG그룹, 포스코, KB금융그룹, 한국전력, 삼양그룹, 대교그룹, 동서식품, 11번가 등의 사보에 글을 게재하는 등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며, 동아일보에 『이남훈의 고전에서 배우는 투자』 칼럼을 70회에 걸쳐 연재했다. 가장 최근작으로는 『이겨본 적 있는가, 단 한 번이라도』가 있으며, 대만, 러시아, 베트남, 태국 4개국에 수출한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좋은 사람 되려다 쉬운 사람 되지 마라』(예스24 국내도서 TOP 100 6주)를 집필했다. 이외 『지나고 보니 마흔이 기회였다』, 『사랑받기보다 차라리 두려운 존재가 되라』, 『사장을 위한 인문학』, 『사자소통, 네 글자로 끝내라』, 『공피고아』(공저) 등을 저술하며 고전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바탕으로 조직 생활과 인간관계에 대한 통찰을 제시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작지만 강한 강소(强小)기업에서 희망을 찾은 청년들의 이야기

대다수의 구직자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대기업'의 문턱을 넘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마치 그곳에만 들어가면 인생의 모든 관문을 통과하는 듯, 몇 년의 시간을 투자해서라도 대기업에 들어가기 위해 노력한다. 반면, 이러한 대기업에서 눈을 돌려 ‘강소기업’에 취직하는 젊은이들도 늘어나고 있다. 이들은 비인간적인 경쟁에 내몰리는 것을 스스로 거부하고, 회사의 비전과 자신의 비전을 일치시키며 하루하루 직장생활에서 행복을 찾는 것에 무게중심을 두는 청년들이다.

『발칙한 반란을 꿈꾼다』는 회사가 아닌 ‘직원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그들이 어떻게 강소기업에 입사했는지, 그리고 그 안에서 어떻게 행복을 느끼며 자신의 삶을 가꾸어 가는지, 또 강소기업 인사 담당자들은 어떤 인재를 뽑는지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고 직장 선택에서 고민하는 청년들에게 ‘직업과 직장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무엇보다 진심으로 회사에 대해 자부심을 느끼고,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자 하는 의지가 가득 담긴 강소기업 직원들의 이야기를 통해 ‘중소기업’에 대한 편견을 깰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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