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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글쓴이
정목 저
출판사
쌤앤파커스
출판일
2013년 7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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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목

포근하고 따뜻한 음성으로 수많은 이들에게 삶의 위로와 용기, 지혜를 전하는 우리 시대의 멘토. 1990년부터 2019년까지 BBS 불교방송과 BTN 불교티비에서 음악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한국방송대상 사회자상과 전국프로듀서연합회 진행자상을 수상했다. 2008년 ‘미래 한국불교를 이끌어갈 인물’(시사저널), 2012년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법보신문·불교미래사회연구소)로 선정되었다.

정목 스님은 서울 성북구 삼선동에 위치한 정각사 주지이다. 국내 최초 비구니 DJ로서 BTN불교TV, BBS불교방송에서 라디오를 진행했으며, 현재 유나방송 등을 통해 치유와 지혜의 법문을 전하고 있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전화 상담 기관인 ‘자비의 전화’를 만들었고, 1997년부터 서울대병원과 함께 아픈 어린이를 돕는 ‘작은사랑’ 운동을 펼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꽃도 꽃피우기 위해 애를 쓴다』, 『달팽이가 느려도 늦지 않다』, 『사랑은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엄마의 손길 같이 우리 마음을 어루만지는 정목 스님의 따뜻한 말씀. 가장 영향력 있는 비구니 스님, 한국 미래를 이끌 불교계의 인재로 손꼽히며, 한국 최초의 비구니 DJ로 전 세계 47개국 청취자들을 치유의 목소리로 어루만지는 정목 스님. ‘힐링의 어머니’ 정목 스님은 분노, 욕망, 관계, 두려움 등으로 고통 받고 있는 현대인들을 위한 명상의 언어를 펼쳐놓았다. 화를 다스리는 법, 고통을 바라보는 법, 관계 속의 상처를 치유하는 법, 마음의 평안과 행복을 찾는 길을 잔잔하고 이해하기 쉬운 정갈한 언어로 표현했다. 마음에 맺힌 아픔과 번뇌를 내려놓게 하는 정목 스님의 아름다운 성찰의 말씀은 삶에 지친 현대인들 누구에게라도 마음의 힘을 키울 수 있는 향기로운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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