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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
글쓴이
박상필 저
출판사
한울
출판일
2020년 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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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상필

행정학 박사. 한국NGO학회장, 거버넌스센터 연구소장, 미래사회와종교연구원 연구위원 등을 역임했다. 경북 청도에서 태어나 1977년 10대 근로청소년으로 일한 바 있고, 1987년 6월항쟁 당시 경희대 총학생회장을 지냈다. 1989년 미국 알래스카대학에 유학하여 석사학위를 받고 귀국하여 대구에서 잠시 정치에 참여한 바 있다. 1998년 경북대에서 우리나라에서는 처음으로 NGO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후 연세대와 이화여대에서 NGO강의를 했고, 경희대학교 NGO대학원의 객원교수를 지냈다. 현재는 성공회대학교 NGO대학원 초빙교수로 있다. 학회는 한국NGO학회, 한국비영리학회, 한국인문사회과학회, 한국비판사회학회, 한국행정학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고, 시민단체는 참여연대, 미래사회와종교성연구원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NGO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2001), 『NGO와 정부 그리고 정책』(2002) 『NGO학: 자율·참여·연대의 동학』(2005), 『유토피아 코리아』(2007), 『국가·시장 비판: 자기완성 원천으로서의 시민사회 재발견』(2010), 『제3의 직장』(2013),『한국 시민운동역량 측정』(2014), 『한국 시민사회 프로젝트』(2012), 『한국 시민사회 그랜드 디자인』(2016), 『로컬 거버넌스 성공모델』(2018)등이 있다. 지금은 서구 근대성을 극복하는 테제의 하나로서 시민사회와 NGO를 기본 토대로 한 대안사회 연구 프로젝트에 몰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세상을 바라보는 새로운 창(窓), NGO의 A~Z
청소년과 대학 새내기를 위한 알기 쉬운 NGO 입문서


이 책에는 NGO는 무엇인가? 왜 생겨났는가? 무엇을 하는가? NGO와 NPO는 어떻게 다른가? 참여민주주의란 무엇인가? 능동사회란 어떤 사회인가? 한국NGO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등 NGO와 관련한 지식들을 다양한 사진과 데이터를 통해 보여준다. NGO는 사회를 이루는 한 축으로서 NGO를 이해하는 것은 세상을 보는 창을 하나 갖는 것과 같다. 이 책은 NGO 입문서이기도 하지만 단순히 지식은 전달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적은 아니다. 궁극적인 목적은 이 땅의 젊은이들이 현실과 물질에 매몰되지 않고 더욱 큰 이상을 갖고 삶에서 이를 실천해 나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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