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15주 평면 패턴 메이킹 기초
글쓴이
양경희 저
출판사
에코모다
출판일
2020년 9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양경희

건국대학교 의상학과와 파리 에스모드를 졸업했다. 파리 7대학에서 석사, 건국대학교 대학원 의복 디자인·구성 전공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삼성물산 에스에스패션 디자이너, (주)아가방 디자인 실장, 에스모드 서울 전임을 지냈으며, 의류 상품기획과 디자인 개발 프로모션사인 에코모다 대표, 건국대학교 의상텍스타일학부 겸임교수와 홍익대학교 산업미술대학원 의상디자인 전공 겸임교수를 역임했다. 현재 홍익대학교 패션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드레이핑 이해와 응용》이 있으며 《드레이핑 입문-기본 스커트편》 《드레이핑 입문-기본 상의편》 《드레이핑 입문-상의응용편》 등을 전자책으로 펴냈다. 옮긴 책으로 《패션 섬유 조형 예술》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전공자는 물론 비전공자도 쉽게 따라 하는 패턴 메이킹!

요즘은 의상디자인 전공자가 아니더라도 자기만의 독특한 옷을 만들어 입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옷을 만드는 과정은 그리 간단하지 않다. 그중에서도 옷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패턴, 특히 평면 패턴 제작은 전공자들조차 힘들어한다. 패턴을 배우고 싶은 마음에 책을 구입해 따라해 보려 하지만 왜 그렇게 되는지 이유를 모른 채 복잡한 계산과 씨름하다 흥미를 잃고 포기하기 일쑤다. 인체에 대한 이해 없이 주어진 치수에 매달리기 때문이다.

정해진 치수에 따라 패턴을 제도하기 전에 왜 그런 치수가 필요한지 또 치수를 다르게 하면 어떻게 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 우선이다. 그런 점에서 입체 패턴을 먼저 익히는 것이 평면 패턴을 좀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비결이다. 오래전 인간이 동물의 가죽이나 천을 몸에 휘감은 다음 허리에 끈을 묶는 등의 행위가 입체 패턴 구성의 시초라고 할 수 있고,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나름대로 반복되는 현상들을 통계적으로 분석해 수치화한 것이 평면 패턴의 기초가 되지 않았을까 짐작해볼 수 있다. 따라서 입체 패턴 구성보다 발전한 것이 평면 패턴 구성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