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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 리스타트
글쓴이
박영규 저
출판사
웅진지식하우스
출판일
2020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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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영규

인문학 작가이자, 소설가이며 교육자다.
1996년에 독자들에게 널리 알려진 밀리언셀러 《한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20년 동안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고구려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백제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신라왕조실록》, 《한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한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등 한권으로 읽는 한국 통사 시리즈를 완성하여 역사서의 대중화 바람을 일으켰다.
한국 문화의 세계화에 따라 일본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과 《한 권으로 읽는 대한민국 대통령실록》, 중국에서는 《한권으로 조선왕조실록》, 태국과 대만에서는 《에로틱 조선》, 베트남에서는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 인도네시아에서는 소설 《건청궁일기》가 번역 출간되었다.
최근에는 세계적 시각에서 새롭게 인문학을 정리하고 있는데, 《세계사 신박한 정리》, 《그리스로마신화 신박한 정리》, 《동서양 철학 신박한 정리》, 《한국사 신박한 정리》, 《세상의 모든 신화 신박한 정리》 등의 ‘신박한 정리’ 시리즈를 내놓고 있으며, 이 외에 150여 권의 어린이 책을 출간하였다. 또한 세종대왕의 뛰어난 리더십을 다룬 《국가경영은 세종처럼》을 통나무에서 펴냈다.
1999년에 참사람 배움집 ‘이산서당’을 설립하여 운영하였으며, 2006년에 경기도 고양시 일산에‘다산학교’를 세워 현재까지 교장을 역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인문
“깨져야 비로소 깨칠 수 있다!”
모든 표준이 달라지는 뉴노멀시대,
단단한 중심과 유연한 통찰을 갖고 싶다면
더 늦기 전에, 리스타트하라!


“‘학문’이라는 단어조차 없던 시절, 인류는 무엇으로부터 삶의 지혜를 얻었을까? 좀 더 나은 삶을 위해 어떤 고민과 실천을 했을까?” 그 해답은 바로 ‘인문학’에 있다. 선대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지난 과오를 반복하지 않는 것. 이것이 바로 위기의 시대, 위기의 순간이 오면 우리가 늘 인문학을 다시 펼쳐드는 까닭이다.

이에 200만 부 밀리언셀러 작가 박영규는 “어렵고 골치 아픈 인문학의 시대가 저물었다”고 말하면서 고루하고, 난해한 인문학의 범주에서 벗어나 가장 쓸모 있고 꼭 외워야 할 지식만을 압축한 『인문학 리스타트』를 출간했다.

경제, 정치, 역사, 종교, 철학 분야의 알짜배기 지식들을 한 권에 담았기에, 다방면의 교양과 상식들을 통째로 섭렵할 수 있다. 이렇게 차곡차곡 쌓아올린 ‘지식’은 ‘삶의 질’과도 이어진다. 관계를 주도하고, 생각의 회로를 바꾸며, 나아가 일상을 바꾸는 계기가 된다. 그렇기에 저자는 이 책이 당신의 견고한 편견과 생각의 장벽을 깨고, 더 나은 선택과 결과를 얻기 위한 유용한 도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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