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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살아남는 핵심인재의 비밀
글쓴이
조 오웬 저
출판사
북스토리
출판일
2013년 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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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 오웬

조 오언은 MBA학위를 취득한 후, 아시아와 유럽, 북미의 상위 100대 기업과 함께 일했다. 영국 최고의 리쿠르트 회사 중 하나인 티치 퍼스트(Teach First)의 설립자이자 리더십의 대가다. 또한 경영 분야의 베스트셀러 작가이며, 자신이 생각한 바를 실천하는 리더이자 강연자, 사회적 기업가이기도 하다. 여러 국가에서의 다양한 비즈니스 경험을 바탕으로 일본에서 3년 동안 기업을 경영했고, 경영 컨설팅회사 엑센츄어의 파트너로 근무했으며, 영국 최대 규모의 모기지업체인 HBOS의 기업뱅킹 뼈대를 마련했다. 또한 교도소에서 출소한 사람들의 창업을 돕는 스타트업(StartUp)의 공동 설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오늘날의 비즈니스 세계에서 성공하려면 무엇이 필요한지 알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어떻게 경영할 것인가(How to Manage)』,『어떻게 팔 것인가(How to Sell)』,『어떻게 영향을 미칠 것인가(How to Influence)』,『어떻게 리드할 것인가(How to Lead)』『위기의 조직 관리법』 『리더가 되는 법』 『관리자가 되는 법』 등이 있으며,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 『현대 경영의 죽음』 『리더십 스킬 : 1,000명의 리더가 성공을 약속하는 52가지』가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오늘날의 기업 조직은 더 이상 명령과 통제에만 100% 의존하지 않는다. 수직적 권력 체계를 가진 조직에서야 권력의 경계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었지만, 최근의 수평적인 조직에서는 그 경계가 점점 더 모호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변화들은 관리자에게 기대되는 성과 지표가 꾸준히 상승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똑똑하거나 인간미가 있는 것만으로는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는 점을 시사한다. 똑똑하지도, 인간미를 자랑하지도 않는 사람들이 동료를 이용하여 그들을 딛고 조직의 상층부로 올라가는 것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광경이다.

그렇다면 어떤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가? 여기에서 필요한 요소는 ‘정치적 기술’이다. 정치적 기술은 승진하기 위해 동료를 뒤에서 찌르는 것이 아니다. 조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경계와 책임이 점점 더 불분명해진 세계에서 어떻게 하면 능력을 더 개발할 수 있는지 그 방법에 관한 것이다. 협상, 설득, 아이디어 판매, 네트워크 생성, 변화를 주도하고 만들어내기, 위기와 갈등 관리, 각 조직에서 파워의 재료들을 사용하는 이 모든 것들이 정치적 기술이다. 정치적 기술을 가진 관리자들은 자신들에게 공식적으로 인정된 자원이나 권력이 허락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성과를 이룰 수 있다. 지금부터 그 노하우를 함께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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