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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신의 맛있는 저염밥상
글쓴이
윤혜신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20년 9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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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혜신

한식 전문가, 건강요리 전문가이지만 시골 밥집 아줌마로 불리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어린 시절 방학마다 놀러 간 외가에서 외할머니가 차려주시던 소박한 밥상, 어머니가 차려주시던 밥상의 추억을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다. 결혼 후 솜씨 좋은 시어머니로부터 궁중요리와 살림살이를 배워 1999년부터 요리를 가르쳤다. 2001년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한국 전통 음식을 알리는 행사에 참가하기도 했다. 서울에서 살다가, 빠른 도시의 속도보다 텃밭에서 나물 캐고 꽃밭을 가꾸는 시골의 속도가 좋아 2004년 귀촌, 당진으로 내려와 친환경 재료만을 쓰는 착한 밥집 ‘미당’을 차렸다. 월간 「작은 책」, 「개똥이네 집」에 글을 연재하고, 틈틈이 시를 써 단골손님과 식당 직원들에게 읽어주며 매일매일 식당을 도화지 삼아 아름다운 삶의 그림을 그리고 있다. 자연의 속도로 사는 시골살이를 즐기며 꽃과 나무를 가꾸고 제철 음식을 만들고 장을 담그고 즐겁게 밥을 짓고 있다.

저서로는 『살림살이』, 『착한 밥상 이야기』, 『착한 요리 상식 사전』, 『손맛으로 만드는 나물요리』, 『사계절 갈라 메뉴 303』, 『우리 집에 밥 먹으러 올랜?』, 『EBS 최고의 요리비결 4: 밑반찬』, 『EBS 최고의 요리비결 5: 국, 찌개 & 찜』, 『자연을 올린 제철밥상』, 『최고 중에 최고의 요리』, 그리고 동화책 『꽃할배』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소금을 적게 넣어도 이렇게나 맛있다!
착한 요리사 윤혜신의 저염식 맛내기 비법


저염식이 대세다. 고혈압 등 만성질환을 앓는 이들이 불가피하게 찾는 맛없는 식단이란 인식 대신, 소금을 줄이면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즐기는 식사법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있다는 의미다. 여기서 저염식이라는 말의 참뜻을 이해해야 한다. 정확하게 말하면 저염식보다는 저나트륨식이 맞다. 소금 속에는 80% 이상의 나트륨이 있고 다른 여러 가지, 우리 몸에 꼭 필요한 미네랄도 들어 있다. 사실 나트륨도 알고 보면 우리 몸을 구성하는 필수미네랄이다. 하지만 너무 많이 먹었을 때 우리 몸속의 균형을 잃게 하여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것. 그래서 많은 전문가들이 나트륨을 줄여 먹자는 말을 하는 것이다. 『윤혜신의 맛있는 저염밥상』은 생활 속에서 좋은 소금을 적당히 섭취하고 나트륨을 줄여가며 몸의 밸런스를 되찾는 건강하고 맛있는 저염식을 일러주고자 한다. 다수의 저서를 통해 건강한 밥상의 맛과 멋을 널리 알린 ‘착한 요리사’ 윤혜신이 이 책을 통해 소금을 반으로 줄이면서도, 그만의 비법으로 맛을 낸 204가지 맛있는 레시피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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