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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은 어떻게 콘텐츠가 되었을까
글쓴이
윤필상 외 5명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20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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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필상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오페라 연출을 전공하고 현장에서 연출가로 활동하다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화콘텐츠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대학 기초교육학부에서 예술과 응용인문학을 강의하고 있다. [아멜리아 무도회에 가다], [서푼짜리 오페라], [리골레토], [시빌리야의 이발사] 등을 연출하였으며, 오페라, 뮤지컬, 현대 음악극 전반에 주목하고 연구와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 『오페라, 음악과 극의 만남』, 논문으로는 「오페라의 탄생에 관한 카메라타의 재조명-아리스토텔레스 『시학』의 영향을 중심으로」, 「국립창극단 [심청가]의 비극성 표현양상 연구-인당수 장면을 중심으로」, 「그레마스 기호학 이론을 통해 본 리브레토의 서사구조-시빌리야의 이발사를 중심으로」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문화콘텐츠 속에서 발견하는 고전의 가치와 매력

다양한 분야의 문화콘텐츠에 활용되는 고전의 의미를 탐색한 『고전은 어떻게 콘텐츠가 되었을까』가 [푸른사상 문화콘텐츠 총서 17]로 출간되었다. 각각의 분야에서 연구와 실무 경험을 쌓은 여섯 명의 저자들은 고전을 계승하고 활용하는 문화콘텐츠에 주목한다. 오페라, 연극, 창극 등의 분야에서 고전이 어떻게 콘텐츠로 용해되어 매체와 장르의 원리로 작용하는지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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