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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과학자의 명언으로 배우는 교양과학
글쓴이
김형근 저
출판사
오엘북스
출판일
2020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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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형근

제주도 서귀포에서 태어나 부산대에서 정치외교학을 공부했다. 광고대행사 오리콤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코리아헤럴드」와 「중앙일보」에서 정치부, 국제부, 사회부, 문화부 등에서 20여 년간 기자로 근무했다. 2004년 한국과학창의재단이 발행하는 인터넷 과학신문 「사이언스 타임즈」를 시작으로 과학칼럼니스트로 활동하면서 비전공자의 눈으로 과학 세상을 들여다보며 과학 대중화에 노력하고 있다. 우리나라를 찾은 노벨 과학상 수상자를 비롯해 200여 명이 넘는 해외 유명과학자와 인터뷰했으며, 50여 명이 넘는 세계 유명 미래학자들을 만나 토론했다. 저서로 『1%영어로 99%과학을 상상하다』와 『DNA 연쇄살인의 끝』, 『행복한 과학자의 영어노트』,『남자와 여자를 탐구하는 과학 롤러코스터』,『아테네 학당』등이 있으며 번역서로 『히틀러의 과학자들』, 『시대를 뛰어 넘은 여성과학자들』, 『역사를 다시 쓴 10가지 발견』,『혁신의 예언자 슘페터』,『술의 세계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과학일반
과학자의 한마디, 우리의 상상력을 자극하다

말은 힘이 세다. 말 한마디가 사람을 살릴 수도 죽일 수도 있고, 세상을 흔들 수도 있다. 특히 위대한 성인이나 사상가, 혹은 유명인의 긍정적인 한마디는 한 사람의 좌표가 되어 인생 전체를 바꿀 수도 있다. 『과학자의 명언으로 배우는 교양과학』은 시대를 앞서간, 그래서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꾼 위대한 과학자 35명의 명언을 통해 누구나 새로운 방식으로 과학세계에 들어설 수 있도록 돕는다. 갈릴레이의 “그래도 지구는 돈다.”, 에디슨의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 다윈의 “살아남는 종은 가장 강한 종도 똑똑한 종도 아니고 변화에 가장 잘 적응하는 종이다.” 같은 말 속에는 과학자가 살았던 시대의 문화와 역사, 종교와 철학뿐만 아니라 과학자 자신의 인간적 고뇌까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주의 근본물질이 ‘수’라고 생각한 고대 수학자 피타고라스부터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와 다방면으로 천재성을 드러낸 르네상스 시대 과학자 다빈치, 근대 과학을 연 뉴턴과 갈릴레이, 현대 물리학의 거장들과 생명공학의 선구자, 과학철학자까지 각 시대를 대표하는 과학자가 이 책의 등장인물이다. 과학자들의 삶을 만나는 것은 그들이 살았던 세상과 과학세계를 만나는 일이기도 하다. 과학칼럼니스트인 저자는 그들이 남긴 명언의 의미와 시대적 맥락, 과학적 고뇌와 가치 등을 일화를 통해 풀어냄으로써 과학을 꿈꾸는 청소년부터 일반인까지 누구나 과학을 교양으로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무엇보다 시대를 바꾼 과학자들의 한마디는 오늘도 우리의 무한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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