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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세계사를 바꾼 15번의 무역전쟁
글쓴이
자오타오 외 1명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20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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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자오타오

런민대학교 경영학부를 졸업하고, 베이징우전대학교 경제경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베이징외국어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여러 기업에 경영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기업에서 필요한 실무적인 지식부터 학문적 경제이론까지 모두 아우르는 연구를 진행 중이다. 주요 논문으로는 「상업문명, 요소문명, 형태문명(商業文明·要素文明·形態文明)」, 「문명의 표준과 문명의 역설(文明的標准與文明的悖論)」 등이 있고, 주요 저서로는 『재미있는 재무역사(金融史其實?有趣)』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세계사
국가 간 경제적 충돌이 격화되는 오늘날,
무역전쟁의 역사에서 생존의 지혜를 찾는다!
기원전 6세기부터 21세기까지,
세상을 움직인 ‘가장 조용한 전쟁’의 역사가 펼쳐진다!


『세계사를 바꾼 15번의 무역전쟁: 춘추전국시대부터 팍스 아메리카나까지』는 기원전 6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역사의 향방을 가른 15번의 중요한 무역전쟁을 소개한다. 열국이 중원을 제패하기 위해 경쟁하던 춘추전국시대부터 국가, 이익집단 등 다양한 경제주체의 이해관계가 복잡하게 얽히고설킨 21세기까지, 무역전쟁은 크게는 패권국의 흥망을, 작게는 개인의 먹고사는 일을 좌우해왔다. 이 책은 무역전쟁을 ‘두 번째 전장’으로 정의한다. 현재 진행 중인 미·중 무역전쟁을 보아도 알 수 있듯이, 무역전쟁은 단순히 계산기를 두드리고 회계상의 이익과 손해를 따지는 ‘얌전한 머리싸움’이 아니다. 실질적 이익을 둘러싸고 상대의 발전기회와 생존공간을 빼앗기 위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조용한 전쟁’이다. 갈수록 격화되는 이 전쟁에서 살아남는 데 역사의 앞선 예들은 좋은 지침이 된다. 책이 소개하는 무역전쟁 이야기들이 흥미로운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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